혹시 사용해보신분들 어떠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LTR처럼 리딩북 중심 책인것 같은데 스토리북으로 사용하기엔 넘 무미건조한지요? 저희 아인 LTR보다 ORT나 All aboard reading류를 더 조아하거든요.. 아무래도 48개월 정도 아이에게는 어느 정도 스토리가 있는 책이 더 재미있나 봅니다. 아직 읽기는 못하거든요.. 물론 내년정도에 서서히 읽기를 해 볼 요량인데 이걸 미리 구입하는게 조은지 판단이 안 서네요.. 어찌보면 리딩북용으로는 가지고 있는 LTR, hellow reader를 활용해도 조을것 같고.. 반복된 문형연습으로는 리틀팍스만 자알 이용해도 될것 같구...대신 이건 책을 구입 안해서리.. 반복된 문형을 통한 말하기 끌어내기로 쓰기에는 울애한테 넘 쉬워보이네요.. 이미 ORT도 그렇고(특히 이건 스크립트까지 몽땅 다 외웁니다.) 리틀팍스도 그렇고 왠만한 동화책은 다 외울만큼 어느 정도 관심과 기초가 되어 있는 아이거든요.. 흠..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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