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을 시작하려 하는데.. 이리저리 갈등만 하고 있네요.. 지금 45개월인데요.. 엄마가 함께하는 공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선생님이 오셔서 동기를 유발시켜주는것도 좋은것 같아 수업을 시작하려 하네요.. 한솔 영어나라 스타트는 반응들이 별로인것 같아.. 매직으로 바로 시작할까 하는데.. 경험하신 맘들 어떤가요? 매직 교재나 수업방식 등... 비용이 좀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비용대비 효과는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당근..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 ort 추천맘들... 다른 교육은 안하고 엄마가 ort로만 교육을 하는건지도 넘 궁금하네요.. 아직 어리니까.. 수업보다는 ort 를 잘 활용해 보는게 좋은건지... 넘넘 갈등이네요.. 이제 갈등의 시작이라고 하더라고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