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 비가내려서 부친개를 해먹고 아이를 재우고 나니 요즘 고민이던 영어문제가 다시 또 머리를 맴도네요. 이싸이트를 안지 어언 한달가량이 지나가는데요. 여전히 마음만 앞서가고 바쁘고 그러네요. 그동안 Hello 베이비 Hi 맘을 필요한것만 외워서 하다가 이틀전부터 본격적으로 외우고 있습니다. 울아이는 현재 22개월인데 한참 말을 배울때라서 그런지 벌써 엄마가 하는 영어를 어느정도 알아듣고(그래봤자 몇마디 안되지만요....) 따라하곤 합니다. 싫을때는 '노'라고 말하고 기브미, 턴언, 굿나잇, 굿모닝...기타등등 몇마디 하는데요, 지금 ort 1단계 CD롬 있는것을 구입해서 우리말과 영어로 같이 알려주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HBHM을 열심히 외워서 이것만 활용하다가 30개월정도에 ort 2 단계를 구입해서 활용하는게 나을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ort 구입해서 사용해보신맘님들... 그리고 비슷한 개월수에 영어를 시작하신 맘님들.. 풍부한 경험좀 나눠주세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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