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님의 글입니다. > 41개월째로 접어드는 5살 남아를 둔 맘입니다. > 사물의 단어들도 많이 알고 제가 보기에는 귀가 열려서 > 제법 긴문장을 알아듣고 yes. no.로 대답하는 정도 입니다. > 예) which do you like? > how about this one? > what cloro is it. > Don't fight your friend and listen to your teacher.등 이런식의 문장들. > 그러나 도대체 입을 열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 겨우 묻는 말에 단어정도. 예스 노정도. > 대답을 유도하는 문장을 할때만 대답합니다. > 22개월된 딸은 잠이 오면 sleep라고 옷이 젖으면 wet ,등등 > 오늘은 big boll.하면서 공을 달라고 give me.라고하는데. > 큰애도 22개월정도 때는 딸아이 만큼 간간히 했는데 언제 부터인가는 > 영어로 말을 안하드라고요. > 거부감은 없고 엄마가 말하는 생활영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대답하고 > 행동하고. > 그런데 말을 하지 않아서. > 어떻게 해야 말문이 트일까요 >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몬테소리 스토리 붐붐은 어떤책인가요 > 살려고 하는데 정보가가 없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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