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6세 남아를 두고있는 초보맘입니다.. 24개월쯤 알파벳을 비됴보구 스스로 깨우쳐 이때다 싶어 영어를 가르키기 시작했는데 실패의 쓴맛을 보구 말았답니다.. 제 방식이 서툴렀던지 홈스쿨이 부담되었던지 암튼 역효과가 났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면서 가베외에 암것도 하지않구있구여.. 한글은 읽기는 정리됐구 쓰기도 90%진행된 상태이구여.. 이제 서서히 영어를 들어가야지 싶어서 한달전부터 아침에 테잎30분정도 틀어놓구 놀며 오가며 듣게하고 있습니다.. 첸트를 따라하기도하구 웅얼웅얼 쏠라쏼라...저 나름대로의 영어를 하기 시작합니다..ㅋㅋ (절대 알아들을수 없음..^^) 런투리드를 몇집만사서 지금 읽혀주고 있는데 난감합니다.. 홈스쿨을 붙이고 싶은데 정보가 없는지라.. 옆집언니네는 시사영어를 하고있구여.. 교재가 런투리드 비슷하게 생겼더라구여.. 홈스쿨을 붙여서 수업을하게한뒤 집에서 나름대로 욜씨미 노력해볼려구 계획잡고있습니다.. 홈스쿨 추천좀 해주세여.. 고수맘님들!!! 지나치지마시고 제발 도와주세염..^^ 좋은말씀 마니마니 부탁할께염.. 좋은하루 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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