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문화원에 유아 영어를 신청해 논 맘인데요, 오늘 홈에 가보니 대기자들이 많이 줄었더군요. 저는 7세, 4세 두 아이를 대기자에 올려 놨는데요, 제가 사는 곳은 분당이거든요, 근데 그 먼거리를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갈만한지 냉정한 충고가 필요해서요. 처음 신청할때는 일주일에 한 두번 외출로 놀러가는 기분으로 다닐 맘이었는데 차츰 너무 지나친 욕심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분당에서 다니시는 분들이나 더 멀리서 가시는 분들 계심 용기 충천 될텐데.. 경험담 좀 들려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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