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안보이죠..ㅎㅎ 입체 초음파로 아일 보았어요. 성별도 벌써 알구요. 근디..안가르켜드릴껍니다...다음편에..ㅎㅎ 아영이를 너무 쉽게 낳아서..남편은 제게, 임신 쳬질이라고... 근디..지금은 조금씩 힘든걸 보니...더이상의 계획은 못 세우겠어요. 남편은 하나는 입양을 이야기 하지만.... 사실 입양에 관해 너무도 들어서 귀가 헐정도지만요...전 자신이 없어요. 좀더 생각하겠다고....남편을 안심 시켜놓은 상태랍니다. 그래요...아이를 돌본다는것, 한사람으로 독립되어 가기까지는 너무나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한데... 전 아직도 50점도 안되는 엄마인데...어떠케 감히...!! 그런 생각이 앞서게되요. 아영이와 오후에는 피터팬2 보러 갑니다. 책은 벌써 읽었는데요...고 재밋겠더라구요. 먼저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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