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5개월아이 맘입니다 영어에 대한 관심도 사실 남달랐고 이것저것 배운 것도 있지만 애한테는 방임형태였어요 비디오는 돌도 안되서부터 바니부터 도라도라 한글탐정 기글, 엘모 등등 아무튼 무지 많이 보여줬어요 나름대로 교육학관련과 졸업에 tesol이수에 배울만큼 배웠는데 정작 애한테는 안좋다는 거 다 하게했죠 근데 비디오만 시청한다면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저희아이는 혼자 보면서 춤추고 노래하고 엄마 할머니 동참시키고 .. 얼마나 시끄럽게(?) 시청하는지 엄청 적극적이고 활달하며 혼자서 ABC뿐만아니라 한글도 어느정도 다 깨쳤답니다 참 몹쓸 엄마라 말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극성 엄마가 되는 건 싫거든요 남들 안좋다는 Tv에 비디오 심지어는 요즘은 컴퓨터도 적게하면 한두시간 많이할땐 몇시간이고 한답니다 근데 모든게 그렇듯이 하기나름인것 같아요 눈이 나빠질까봐 걱정이 되긴 하지만 지금까지 부정적인 점은 글쎄요... 제가 워낙 게으르고 하는 일이 있어 소홀하긴 했지만 비디오 보여주는 시간이 그렇게 중요한 거 같진 않더라구요 막 가르치려고 안해도 자기가 신나서 다 배웠으니까요 제가 좀 너무했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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