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인 남자아이입니다. 16-17개월부터 서서히 스토리붐붐을 읽어주는등 조금씩 영어를 접해왔습니다. 한데 중간에 영어책 읽는것 조차도 싫어해서 우리말로 번역해서 한글동화책처럼 읽어주기도하였습니다만, 지금은 스토리 붐붐에 나오는 BEDTIME STORY도 잘 듣고 있을 정도로 친숙해졌습니다. 현재 가장 기본적은 회화를 하루에 10문장내외로 써주고 있는 정도인데 잘 알아 듣고 행동을 합니다. 대답은 YES, NO.정도이구 나머지는 단어로 대답하곤합니다. 엄마의 회화실력이 아이의 실력인지라.... 그래서 몇달전에 스타트도 사서 던져주었더니 호기심이 많아서인지 단어는 60-70% 정도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쑥쑥을 계속 접하다보니, 이렇게 동화책이나 많이 읽어주고 나중에 회화는 전문학원에서 하게해야지 하면서 밀어왔는데, 좀 찜찜해서, 내가 못 써주는 생활영여 부분을 비됴로 조금이나마 매궈주고 싶은데 영어비됴는 요즘 영 볼 생각이 없어요. 어떻게하면 전번에 사둔 까이유 비됴를 재미있게 볼수 있을까요? 참고로 본적이 있는 비됴는 배고픈 애벌레, 뚝딱이와 매튜아저씨,위씽투게더 정도이고, 요즘을 24개월 전후에 보았던 한글판 메이지와 한글수업중이라서 인지 끼끼비됴만 줄창 보고있네요. 엄마 욕심에 이제는 좀 영어비됴를 좀 보았으면 하는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부영 책이20여권있는데 넘 좋아해서 잘따라 부르고, 라임도 20곡정도 따라 부르는것 같네요. 특히 혼자서 놀때면 흥얼흥얼하면서 재미 있어해요. 선배님들의 리플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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