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월이 된 여자 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요즈음은 아이에 대해 너무 열심히 해주시는 엄마들이 많은 것 같아 저또한 애를 쓰지만 시간이 부족하고 체력이 많이 못미쳐 안타깝습니다. 영어를 아이에게 본격적으로 투입한 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요즈음, 매일 퇴근하고, 동화책 20권정도(ort2단계, 런투리드 2단계)를 읽어주고, 리틀팍스에 들어가서 1시간정도 동화듣고,노래부르고, 튼튼영어 주니어 테잎을 집중해서 20분정도씩 듣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고, 아이가 비디오를 원할때면 비디오도 가끔 틀어줍니다. 집의 문에 플래시카드를 붙여 놓고, 아빠와 함께 누가 더 맞추는지 게임을 하니, 사물 인지가 조금씩 나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글떼기도 하고싶어 한글도 다루고 있어 영어를 이정도만 다루고 있 습니다.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충해주시고, 또한 이런식으로 계속 부지런히 하다보면 영어에 대한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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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s~hiss~(동물울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