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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주 자기주도학습!!!!!(~9월 18일까지)

  • 책사랑
  • |
  • 2011-09-06
17

대문 여는 시간이 좀 지체되었네요?

많은 분들이 15기가 좀 침체되었다고 걱정하시지요,,

이와중에 제가 대문연다고 한 건 분위기를 업 시키는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고

서로 돌아가면서 자발적으로 대문 열다 보면 시끌벅적하지않아도 나름 의미있는 공간이 되기때문이에요~~~

침체된 분위기 넘 걱정하기보다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에 촛점을 맞추어보아요^^

 

이번주는 추석연휴관계로 9월 18일까지 진행하시어요..

 

15기 북클럽의 원취지로 돌아가 자기주도학습에 몰입해봅시다.

2학기가 시작되었으니 2학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지낼지 2학기계획표 올려주시어요.

주중에 공부하는 교과내용들 예습,복습노트필기 올려주시구요~~

 

더불어 많이 바쁘지 않은 요시기에 한국사 관련책 읽기하면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한국사 편지"도 좋고, 만화"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도 좋아요.

한국사 관련 역사동화도 좋구요.다른 책 소개도 좋구요~

한국사 편지 세트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세트초정리 편지

 

얘들아, 역사로 가자

 

9월 1,2주는  1.2학기 계획표

                 2.교과 예복습 노트필기

                 3.자유 선택-한국사관련 책1권읽고 흔적 남겨주기

 

ㅋㅋㅋ저혼자 생각하기를 학기별로 주제를 정해 함께 책읽기를 생각해보았어요,,

이번학기는 한국사,다음학기는 세계사,그다음은 과학관련도서,그다은은 수학관련도서....

홍박사님 미션 기다리면서 별 생각을 다하고 있지요 ㅋㅋ

 

~~~제가 넘 횡설수설했지만 자기주도학습반의 기조대로 계획,노트필기올리자는 이야기였슴다!!!!

       한국사 관련책 읽기는 자유구요,,,

 

추석도 잘보내시고 매일매일이 최선을 다하는 멋진날이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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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09-07 02:10
답댓글

개학하고 나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게 힘든가 봅니다.

할 일을 꼬박꼬박 잘 챙겨하는 편인데, 요즘 영~그러네요.

하루일과 중에서 수학이 맨 마지막 코스인데, 이때쯤이면 졸려서 쉬운 문제나 기초적인 것도 틀려주시면서 저랑 티격태격^^

 

한국사 책중에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맨 처음 읽고나서 '이현세의 한국사바로보기'를 샀는데, 이 책이 훨씬 재미있다면서 여러차례 봤어요. '한국사 편지'는 방학전에 1,2,3권 읽고, 개학하고 나서 4권 읽고 5권을 아직 못봤네요. 몇번 읽어주면 한국사 흐름이 대강 잡힐 것 같은데...아주 재미있어 하질 않아서...ㅎㅎ.

 

2학기 계획은 아마 1학기랑 별반 다를 것 없을 것 같아요.

매일 영어 1시간, 수학 1시간, 피아노, 일기와 독서록을 할 거고, 주말에 노트필기 하기로 했어요.

 

영어는 지금 하고있는 클레멘츠 책자들 보고, 뉴베리 책자들 조금씩 들이밀까 생각중이예요.

매주 월요일마다 북클럽 2기에서 하는 I wonder why 홀로 진행하구요.

주2회 화상영어는 그대로...참 이게 성과가 있는지 없는지 의문스러운데 스피킹에 다른 방안을 찾지 못해서 일단 쭉 가보려구요.

 

수학은 방학때 쎈 한번 했는데 오답이나 단원평가는 시험때 맞춰 할 생각이예요.

요즘은 최상위 하고 있는 중인데, 에고~심화부분은 제가 풀어봐도 어렵네요.

조금씩 제 도움이 필요할 듯 한데,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해야 할텐데 걱정이예요.

서로 좀 까칠한 성격들이라...ㅎㅎ.

 

주말에 하는 노트필기는 이번주부터 매주마다 캠핑 계획이 잡혀 있어서, 캠핑장에서 잔소리해 가며 해야 할 듯.

지난 주말에 노트필기 시작했는데 개학 첫주라 진도 나간게 별로 없더라구요.

국어, 사회, 과학 모두 조금씩 했는데 시작 기념으로 사회만 사진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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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9-07 08:17
비키도 개학하고 약간 느슨해 졌다가 어제부터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학을 하고 가기로 했어요.
아침에 수학을 하니 집중이 잘 되는 듯 보여 좋으네요.
저도 옛날에 어려운 문제 마주하면 짜증도 나고 졸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민재도 '아침에 수학'으로 한번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화상영어 저는 매일 하고 있는데 반년 지나니 발전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온전히 화상영어때문이라기 보단 다른 책읽기, 공부와 맞물려 상승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한 몇 개월 더 하다가 저도 주 2회나 3회로 바꾸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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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07 08:37
5학년 여자친구 민재. 댓글 검색하면서 학년하고 성별하고.. 맞추고 있슴돠.
노트필기를 깨끗하게 잘 하네요.^^한국사 책도 잘 챙겨서 보고요. 기특합니다.
제가 수학을 가르쳤었는데요... 최상위문제집이 쉽지는 않죠.
그래도, 심화가 중요하니 꾹꾹 눌러서 생각많이 하고 풀어보면,분명 힘이 됩니다.
여러권 하지마시고 모르는 문제만 추려서 반복반복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고학년때까지 피아노 꾸준히 하는 친구들 부러워요.
만나뵙게되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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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07 15:08
민재네는 매주 캠핑 가는 참 인상적이에요?특별한 이유나 계기가 있으신지 늘 궁금했답니다~~

민재네는 티격태격할 일이 없을 거 같은데,,,

어제 울집에선 제가 요즘은 여친들 세상이라고 해서 한잠 논쟁을 벌였네요,,여친들은 뭐가 되는거 같은데 남친들은 영,,(제 주변이 그래요.특히 울집 헥터..중1딸아이는 같은반 남자아이들이 공부도 잘하다가 지금은 도통 관심도 없고 뭘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의아해하고...)
가이드해주면 잘하는 여자친구들과 달리 울집머슴아는 자기공부는 자기 방식대로 한다고 뻐팅겨서 죽겄어요,,울집의 하소연 였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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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09-07 16:09
바다별님/와우~비키는 아침공부가 가능하군요. 저희는 겨~우 일어나 학교 간답니다. 7시50분에 집을 나서는데 7시 15분쯤에 마구 깨워야 일어난다는...저희 가족이 워낙 야행성이라 아침잠이 많아요.
화상영어는 업체에서 주2회는 부족하다고 얘기하더라구요. 횟수를 늘려야 하나 고민...
토대님/ 민재는 워낙 피아노를 좋아해요. 요즘 방과후로 가야금도 배우는 중인데, 오카리나도 배우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르는 중이랍니다. 내년쯤에 플룻이나 클라리넷 가르쳐볼까 생각중인데 어떨지...
악기 전공시킬 것도 아님서...^^. 심화를 접어야하나 맨날 고민하는데 토대님 말씀 믿고 해보겠습니다. 반복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명심!!! 감사요~~
책사랑님/ 남편이 40대에 접어들면서 조금 힘들어했어요. 인생무상, 사는게 뭐냐 등등...집에만 얽매이지 말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찾아봐라 했드만, 어느날 차를 바꿔오더만요. 캠핑할려면 일단 차가 RV여야 한다고...ㅋ. 저희집 캠핑은 남편에게 인생의 의미 찾아주기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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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09-09 19:14
부지런한 민재는 벌써 노트필기 하고 있었네요. 이궁.. 본받아야하는데.. ^^
저희는 개학 후 아직 시도 못하고 있어요.
한국사 바로보기를 제일 좋아하는군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소피는 이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책장에서 잠자고 있네요. 역사 책은 두루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이 좀 어려운지,, 아님 그림이 마음에 안드는 것인지,, 에이.. 돈 아까워라~

민재가 그림도 잘 그리지만,,, 음악에도 소질이 있나봐요.
가야금도 배우고 있고,,, 소피도 엄청 배워보고 싶어하는데... 민재네 학교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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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06 21:35
답댓글

안녕하세요. 미션글은 처음 올립니다.

1. 2학기 계획표

 

 저희는 매일 밥 먹듯이 하는 것이 딱 세개 있습니다.

  

 1)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날 한 교과 복습 (주로 국,수,사,과)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 노트필기 하구요. (깨끗하게 잘 하진 못합니다.)

    쉬는 시간에 복습 3~5분 정도 하구요.

 

 2) 영어책 읽기

    본인이 보고싶은책 봅니다. 주로 묵독을 합니다.

    요새는 bud not buddy를 보는데, 뭐 진도가 빨리 나가는 것 같진 않구요. 그냥 쭉쭉 봅니다.

    한권을 거의 일주일 정도 보는 것 같아요.짬짬이 봅니다.

 

 3) 영어일기쓰기

   조만간 요건 올리겠습니다. 수준은...뭐.. 그냥 아주 그렇습니다. 근데, 습관처럼 씁니다.

   학교에서 일기쓰기숙제가 일주일에 한 번 나오는데 그날만 빼고는 거의 매일 씁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영어학원 숙제, 수학 중학교 선행.. 이렇게 매일 요일마다 하고 있구요.

또 틈나는 대로 한글책 봅니다. 밥 먹고 나서는 축구 한시간정도 하고 옵니다.

 

2. 교과 예복습 노트필기

 예습은 안하는대요... 복습도 전과보고 하고있는데, 요거 한 번 해 보겠습니다.

 

3.한국사관련 책은 곧 읽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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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09-07 02:21
토대님, 반갑습니다.
저는 다른 곳은 열심히 글만 읽고(쑥쓰러워서~ㅎㅎ), 여기 북클럽에만 글을 올리다보니 처음 인사하네요.
언어감각이 뛰어난 둘째 이야기랑 반듯하고 성실한 첫째 아드님 이야기를 초등게시판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무엇보다 1번이 참 부럽네요. 매일 집에서 교과복습하고, 쉬는 시간에 복습하는게 말은 쉬어도 실천하기가 참 어려운데 역시 성실한 아드님이 잘 해내는 것 같아요.
앞으로 좋은 이야기 서로 나누며 갔으면 좋겠네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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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9-07 08:21
완전 퍼펙트한 일상이네요.^^
매일 복습도, 스스로 노트도, 공부도, 운동도 완전 부러워요.
남자 친구들이 이렇게 잘 짜여진 하루를 보내는 게 쉽지 않을텐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잘 습관을 붙여준 것 같아요. 우리 둘째 아들의 롤모델 삼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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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07 08:39
퍼펙트는요.. 무슨.. 글로 써놓으니 그런거구요. 뭐 하루에도 몇번씩 싸웠다 풀었다 합니다.^^
아침에 학교가는데, 민재 노트 보여주며 필기한 거 이따가 보여줘. 엄마 올려야돼..하니까
뭐라고 중얼중얼 하면서 갔어요. 요놈의 자식~!
중학교입학이 얼마 안남아서 습관을 제대로 들여야 할 거 같아요.
뭔가 하고는 있지만, 다 성에 안차네요. 제가 사는 이 곳이 나름 교육열이 높아, 어느정도 해 줄지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 이 곳에서 많은 정보와 힘을 얻어 잘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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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07 15:12
아이쿠,,민재네 댓글로 달은 남친들 이야기 취소요~~~~~
정확히 울집 남친이야기입니다로 정정합니다,,

이렇게 완벽한 일상이 있을 수 있을까요?밥먹듯 매일 하는것! 넘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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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09-09 19:24
토대님 반갑습니다.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완전 부런운 일상이네요.
소피 (6학년이예요)는 뭐 형편 봐가면서.... 이런 경향이 좀 있어서요. 뭔가를 하나하자면 다른 하나를 빼야하는 아이어서요. 체력이 안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집중력이 약해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적어 놓으신 글보고 놀랬답니다. ^^
추석 잘 지내시고, 다음 번 글에서 또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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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9-06 11:34
답댓글

좋은 생각이셔요. 방학때 한국사 편지를 읽긴 했는데

5학년 2학기 사회 과정인 조선 후기 이후로는 좀더 관련 책들을 읽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지요.

아이들 각자 역사 관련 도서 읽고 독후감 쓰기 할까요?

그런데 6학년은 교육 과정이 달라서 어떨까 싶네요.

 

비키가 2학기에는 노트필기를 매일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지난주 부회장 선거 준비하느라 몇 번 빠졌어요.

그놈의 권력욕에 1학기에 이어 두번째 도전했는데 남자친구에게 또 내 주게되어 아쉽네요.

꽃남 4인방이 어찌나 인기가 많은지 그 중 한명이 되었어요.

그래도 친구들 도움 받아 열심히 도전했다는 거 잘했다 칭찬해 주었습니다.

친구들의 도움 받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고, 연설문 준비하는 것도 경험 그 자체로 해볼만 한 것 같아요.

 

참, 노트 얘기 하다가.. 방학때 장만한 예쁜 노트에 사회, 과학 필기를 두어 번 했는데

친구들이 보고 고무되어 서로들 하겠다고 노트필기 붐이 일었다네요.

뿌듯하고 좋더라구요. 친구들에게 도전이 된다는 거.

어제 미리 사진찍어 뒀어야 했는데 또 못올려서 죄송하네요.

 

2학기에 수학은 진도에 맞추어 쎈 응용, 단원평가 하고 다른 문제집 하나 더 사서 쥐어줄 생각입니다. 

영어는.. 하루 30분 책읽기, 30분 코스북이나 잡지 할 생각인데요.

문법은 전 좀더 미루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겨울방학이나 내년 여름 방학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 성적표 보니 사회, 과학 성실히 하지 않았던 티가 나서 학기 중에는 복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또하나의 목표입니다. 이거 습관처럼 집에오면 바로 할 수 있게 하는 묘안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추석이 다가오니 모두 바쁘실테고 또 한주가 금새 흘러가겠네요.

모두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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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09-07 02:16
때로는 권력욕(?)도 필요한 거 아닌가요? ㅎㅎ.
무언가에 도전을 해야 성취도 하고, 실패를 하더라도 또다른 도전을 위한 발판이 생겨날테니까요.
비키의 권력욕에 힘찬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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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07 08:42
그런 욕망 좋아요.~! 그러면서 또래 아이들도 경험해보고.. 자신도 뒤돌아보고..
비키 실망말고 더 화이팅입니다.
사회나 과학같은 과목은 평소에 하는 것이 본인들 지식에 연결되는 것 같아요. 벼락치기는 그 담날 잊어버리잖아요.게시글에서 보면서 비키.. 영어실력이 장난이 아니구나.. 했었는데, 이곳에서 자세히 보고 배워야겠어요. 전, 너무 아들을 깍아내리는 글들을 써놔서.. 미안했는데, 이제 요기다가 몰래 쏙닥쏙닥 흉봐야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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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07 15:14
캬야~~~노트필기 붐 넘 좋아요~~~
비키는 늘 모범이되어서 멋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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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09-09 19:29
바다별님, 댓글이 너무 늦어 죄송하네요.
왠지 머리도 아프고 생각도 복잡하고요,, 앉아서 글이 잘 안 써졌어요. ^^

비키의 그런 도전정신이 저는 무척이나 부럽네요. 의욕적으로 뭔가 해보겠다는 자신감이 정말 부럽습니다. 남 앞에 나서는 것 두려워 하는 딸아이 키워서 그래요.^^
추석 건강히 잘 지내시고 또 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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