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딸에게 가르치고 있는데요.부직포로 만들어진 숫자놀이가 있거든요.뒤에 벨크로 붙어있구.더하기 빼기 숫자는 두개씩 하여간 전 도트카드를 만들어서 그 뒤에 붙여줬어요.뗐다붙여다 할 수 있게요.숫자 넘 재미없어 했는데 요즘은 알아서 먼저 들고 와요. 다섯씩 나누어서 가르치세요.몇번하니까 숫자위 순서도 알게되더라구요.
저는 언제인지는 생각이 안나지만.. 유혁이 어릴적부터 숫자를 번호판을보면서도 읽어주기도 하고 엘리베이터숫자랑..그리고 숫자 관련 그림책을 여러권 사서 읽어주었습니다. 어느순간 숫자는 영어나 우리말로 세기 시작하더라구요. 지금은 기분좋으면 24까지 영어와 우리말로 센답니다. 숫자관련 그림책은 사냥꾼 하나(onehunter),알록달록 물고기, 함께 세어보아요 등이 있습니다.그림도 예쁘고 숫자도 함께 배울수도 있구요. 노래는 열꼬마 인디언을 손가락으로 세면서 영어와 우리말로 불러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