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리님의 글입니다. > 24개월된 우리아들 어찌나 소파에 눕기를 좋아하는지 하루에도 10번이상은 소파에서 내려오라고 얘기한답니다. 그리고 땀은 왜그리도 많이 흘리고 땀띠가 많이 나는지요. 여기에 관련된 영작 부탁드려요 > 1.소파는 더우니 내려오너라 > 2.땀띠가 많이 났구나 > 3.땀을 많이 흘리네 > 그리고 땀띠에 좋은 약이나 민간치료 요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 땀띠가 나기전에 좋은 방법이 있는데요. 아주 쉬워요. 4개월된 저의 딸은 땀띠는 커녕 기저귀 발진도 전혀 없고 모기에도 잘 물리지 않았답니다. 특히 피부스타일에 관계없이 부작용도 없구요. 뭐냐면 하루에 2-3번 목욕할때 녹차 우려낸 물로 헹구면 되구요, 아예 목욕통에 녹차물로 목욕을 시키면 더욱 좋아요 원래는 잎녹차를 사용해야 한다는데,저는 녹차티백으로 목욕 시키거든요 지금쯤은 땀띠가 많이 나았겠죠? 이제는 땀띠가 나기전에 녹차목욕을 시켜주시면 부드럽고 트러블없는 아기 피부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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