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먹는지...한번씩 생각하면요... 정말 나...인가??....싶어요...ㅋㅋ 그래도 몸무게가 별로 안 늘어나서...좀 그래요. 아영이도 2.8kg밖에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수월했는가봐요. 명절이라도 멀리있으니...분위기가 안나네요. 점점 더 그럴텐데...좀 섭해요. 힘드셨을텐데...푸욱..쉬시구요. 자주뵈니..좋으네요....감사합니다.
어찌나 먹는지...한번씩 생각하면요... 정말 나...인가??....싶어요...ㅋㅋ 그래도 몸무게가 별로 안 늘어나서...좀 그래요. 아영이도 2.8kg밖에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수월했는가봐요. 명절이라도 멀리있으니...분위기가 안나네요. 점점 더 그럴텐데...좀 섭해요. 힘드셨을텐데...푸욱..쉬시구요. 자주뵈니..좋으네요....감사합니다.
♥ 캐나다서 둘째낳기(2)-아니,알몸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