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살그리고 8개월된 아이가 있는데요... 큰애의 영어를 어떻해 해야하나 걱정이 되어서요. 둘째를 임신하기전만해도 문화센터도 데리고 다니고 영어도 해보려고 노력했었는데 둘째를 낳은이후로는 완전히 손을 놓고 있거든요. 현재는 유치원에서 매일 조금씩 해주는 영어가 전부입니다. 사실 6세가 되면 영어유치원에 보내볼까 생각도 하거든요. 많이 고민중입니다.유치원도 여기저기알아봐야하고 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을까?그리고 정말 잘하는걸까?등등말입니다. 사설이 길었는데 제 단점이 꾸준히 해주는게 너무 약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솔 영어나라를 해서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오시면 나도 좀 자극을 받고 둘째는 귀동냥할수 있고 괜찮치 않을까? 생각했는데 ... 대략의 글을 보니 스타트는 내용이 별로 어렵지 않고 엄마가 직접도 많이 해주시는거 같아서 .... 내일 모의수업을 함 받아보기로 했거든요... 뭐든 이제는 하나를 결정하고 꾸준히 밀어붙여야한는데... 왜 그런 생각있잖아요 맨날 a,b,c...아니면 good morning만 하고 있다는 생각. 5세된 아이에게 영어나라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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