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이런 왕도도 있지요..+_+

  • 한결맘
  • |
  • 2003-04-21
0

왕도가 없다는 말 저도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자꾸 하다 보니까 왕도가 있다는 걸 자꾸 느낍니다. 물론, 상황과 입장에 따라 다른 방법을 적용할 수 밖에 없지만... 글쓰신 분의 경우, 이런 방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상황적응력입니다. 영어를 문법 위주로 배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석을 하려 합니다. 제가 만나 뵌 엄마들도 거의 그렇구요. 상황적응이라는 건, 자기가 본 것을 같은 상황에서 쓰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아이와 함께 책이나 영어프로(비됴 포함)를 보면서 거기에 나온 한 두 문장을 이용해서 같은 상황에서 실제 생활에 쓰는 거죠. 이 경우, 해석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석을 자꾸 하다보면, 몇 가지 난제에 부딪힙니다. 첫째는 영어로 듣고 영어로 답하고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고, 둘째는 우리말로 해석이 안 되는 상용어들이 많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fire를 불 로만 알면...여러가지 경우 해석이 안 됩니다.)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발음을 잘 알아 두셔야 합니다. 뜻을 생각하지 말고 , 지금은 아이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아이가 좋아하는 쉬운 것부터...발음을 정확히 알아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훈련하세요. 물론 발음원리를 알아 두면 좋겠지만...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발음원리를 먼저 알 경우, 훨씬 쉬워지고 편해집니다....알아들을 수 있으니까) 그것까진 설명 안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Good morning! Ready for breakfast. Come on eat it up, sweeti. 이렇게 그대로 쓰는 거죠. 이것은 뜻을 다 아신다구요? 다른 것들도 자꾸 하다 보면 뜻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처음엔 뜻을 몰라도 몇 번 보고 쓰다 보면 뜻을 알게 되는 것이니 처음부터 해석해 가며 할 필요없이 그냥 써도 된다는 거죠. 이게 제가 생각하는 왕도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_+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타까운 마음에 > 저도 부족한 영어실력(이렇게 말하기조차 부끄러운^^;;)을 가졌지만 > 용기를 드리고 싶네요.. > 님..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바라지 마세요 > 잘하기 바라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됩니다 > 그리고 먼저 님께서 영어를 좋아해서 즐기셔야 > 아이한테도 접근시켜주기가 편합니다 > 엄마가 영어를 끔찍히 싫어하면서 > 아이가 영어를 잘하거나 혹은 좋아하기를 바란다면 > 얼마나 그 여정?이 고달프고 힘들겠어요.. > 님..저도 학교다닐때 > 영어하고 음악은 거의 낙제점수였답니다^^ > 물론 지금도 잘하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여러맘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 좋아는 하게 되었습니다 > 좋아하게 되니 즐기게 되고 > 즐기게 되니 아주 조금씩은 공부도 된다고 여겨집니다(아 창피해라~) > > 님께서 영어를 즐기실 방법을 찾아보세요 > 님께 맞는 적절한 방법이 필요해요 > 이를테면 > 영어만화책을 먼저 보시던가 > 좋아하는 분야의 영어단어를 찾아본다든가 하는 식의 접근도 > 좋지 않을까요? > 저는 요즘 ebs의 잉글리쉬카페(평일 밤 9:25)라는 > 프로그램을 또 처음으로 접하게 되엇는데 > 너무 재미있더군요 > > 님..너무 걱정마시고 힘을 내세요 >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뭐^^ > 길은 먼데 > 이왕이면 노래하면서 > 가는 길이 덜 힘들고 > 즐겁겠지요.. > > 답답맘님의 글입니다. > > 제가 워낙에 영어를 못하고 싫어해서요 > > 우리 아가만은 그러지 않았음합니다. > > 그래서 되도록이면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 > 제가 워낙에 기본이 없어서... > > 얼마전에 "장우야 영어가 쉽니?"책샀거든요 > > 그래서 상황별 문장들을 곳곳에 붙여 놓고 생각날때마다 읽어주곤하는데 > > (저희 아가는14개월) > > > > 그래도 답답하네요 > > 저 같은 경우는 전혀 응용이랄까? > > 암튼 제가 너무 영어를 싫어하니,,, > > 스트레스 안받으려해도 받게되네요... > > > > 맘들은 대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요? > > > > 지금은 어느정도의 수준이신지? > > 아가와 대화가 되시나요? > > > > 그리고 엄마가 공부하기 쉬운 방법 좀 알려주세요.. > > > > 정말 답답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클리포드 책 어디에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저의 아들은 ...
    • 용준맘
    • |
    • 2003-04-20
    0
  • 영어유치원 1년 다닌 7세 아이
    • 혼돈맘
    • |
    • 2003-04-20
    0
  • 이것이 최선의방법인듯...
    • shally
    • |
    • 2003-04-21
    0
  • 막막할뿐이네요
    • 답답맘
    • |
    • 2003-04-20
    0
  • 저도 그랬어요...
    • 왕방울맘
    • |
    • 2003-04-21
    0
  • 괜찮아요
    • 황은진
    • |
    • 2003-04-20
    0
  • 황은진님 말씀에 찬성
    • 완이맘
    • |
    • 2003-04-21
    0
  • 왕도는 없지만..
    • 오누이맘
    • |
    • 2003-04-20
    0
  • 이런 왕도도 있지요..+_+
    • 한결맘
    • |
    • 2003-04-21
    0
  • 작가 Ed Emberley에 대해 알 수 있나요?
    • dewgrass
    • |
    • 2003-04-20
    0
  • 간단하게나마 ......
    • 자유사랑
    • |
    • 2003-04-21
    0
  • 늦었지만 댭변에 갑사드려요(냉무)
    • dewgrass
    • |
    • 2003-04-22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