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 본격적으로 영어시작한지 몇달째 조급한 마음은 사라지고 그냥 꾸준히해야지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생활영어 해주고 있습니다. 둘다 버벅거리며 서툰 영어로 그런데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서 그런지 흔들릴때도 있고 두가지 견해가 있는것 같아요 유아때 2년동안 가르친 내용이 어느정도 컸을때 해주면 불과 서너달만에 완성되니 너무 일찍 할 필요없다 정말 그런가요? 그런 이야기 들으면 힘빠지기도 하고 선배맘들은 어떠신지요? 전 그래도 꾸준히 엄마가 해주는게 좋을거란 생각갖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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