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인 40개월 되어가는 남자아인데요 3월에 유치원에 가면서부터 영어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한 한달전부터 본격적으로 엄마와 함께 영어에 친해지고 있거든요. 아직 가진 교재는 많지 않구요 요새는 까이유 비디오, 제이와이북스의 오디오 동화 몇가지 그리고 all aboard reading을 좋아합니다. 또 몇개 사이트에서 동요를 듣거나 스토리도 들어요. 현재 실력은 색깔이나 동물이름,shape외 쉬운 단어좀 알구요 쓰지는 못하지만 대,소문자도 압니다. 문장은 아주 간단한 인사,날씨("it's sunny.."등)표현 정도입니다.-별 실력은 안된답니다.^^ 제 계획은 오디오북은 꾸준히 사줄거구요 런투리드,ort에도 관심이 있거든요. 이 두가지가 다 아이에게 괜찮다면 단계별로라도 다 사줄 의향이 있구요. 근데 막상 들여다보니 구성도 다양하고 저희 아이에게 어떤 단계가 맞을지도 모르겠어요.ort를 구매한다면 1단계는 넘 쉬운가요? 또 지금하는 공구는 어떨지요? 런투리드와 ort는 병행하는게 좋은지요? 엄마의 실력은 절대 뛰어나진 못하구요 미국 유학 경험이 있는 그저 의욕있는 엄마랍니다. 좀 늦게 시작한 감이 없진 않지만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도와줄 마음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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