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위해 엄마가 해야 할일은 너무나 많은것 같읍니다 안녕 하세요~ 전 22개월과 7개월된 남매 맘이에요 첫아이는 영어태교다구 동화책 2권정도에 오디오 테입을 구입해 장거리 다닐때 듣고 다니고 또 아이낳고도 가끔 들려 주었지요, 그정도에서 둘째를 바로 가지다 보니 힘들어 다른건 할수 없었어요 그러던차에 고고 기글이 첫방을 시작하길래 아이와 그시간 만큼20분만은 같이 공부한다 생각하구 율동도 따라하구 노래도하구 그냥 즐겼어요 혹 둘째 태교에도 도움될까 해서 그러고 나니 집에 영어 동요가 넘 없어서 밖에 나갔던차에 wee sing baby를 구입해 듣고 또 아이한태 틀어 주었지요 글구 나서 둘째를 놓고 나니 거의 신경을 첫재나 둘째 한에 못썼어요 요즘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 글을 잃고 나니 정말 막막 한고 이제껏 네가 한게 뭐가 있나 십어 ort도 구입하구 hi맘도 구입하구 나니 책만 만구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속이 텅 비어 버렸네요 전에는 나름데로 아이 영어 교육 만큼은 잘할려구 이것 저것 생각을 했는데 메모를 않하구 생각 만 해서 그런지 갑자기 맘이 넘 급해요 친정엄마는 아이가 너무 어린데 말도 못하는 아이한데 너무 하는 것 아니냐구 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요 정말 두아이 보기도 힘든데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의욕이 앞서다 보니 지쳐가는데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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