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과 7개월이면 거의 연녕생인가요? 맘님이 참 힘드셧겟어요. 저두 둘째낳구 나서 첫째한테 넘 신경을 못써줘서, 여기에 계신 많은 맘님들이 아가에게 해주는 책이야기에 마음아파햇던 맘입니다. 그래서인지 그런얘길 들으면 그냥 넘어가질 못하겟네요. 그맘을 넘 잘 알거든요. 유아는 어린이?와는 달라서 지금부터 영어를 접해두 충분하답니다. 저는 울 딸이 태어나면서 부터 접해줬는데요. 요즘 보면 20개월 넘은다음에 시작한 아이덜두 넘 잘하더라구요. *^^* 그러니 맘을 편히 갖으셔요. 영어는 언어라서,, 더군다나 엄마가 스트레스를 가지고 아이를 대하면 아이는 그걸 알아차린답니다. 어서들은 얘긴데요, 어린 유아들은 생존을 위해 언어를 습득한데요. 그러니 엄마가 영어로 얘길하고 영어로된 동화책을 읽어주고 영어로된 비디오, 오디오를 접하고,, 그러면서 세상에서 communication을 하기위해 필사적으로 그 언어를 익히는게 본능이 아닐까생각합니다. 그러니,, 하루에 단 한권이라두 엄마두 정말로 재미잇어하면서 아이에게 그 얘길 들려주세요. 엄마의 감성이 아이에게 전해질 겁니다. 글구 우리말을 익히는 것과 영어를 익히는 과정은 같답니다. 그러니 넘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말을 익혀주듯이 영어를 익혀주세요. 제가 해보니까, 다른 무엇보다도 생활영어가 아이의 아웃풋에는 최고입니다. 그러니 일단 하루 한마디라두 시작하시고 좀씩 늘리세요. 어머나,, 울 아그덜 울구잇네.. 도움보단, 위로가 되셨길,, 엘리님의 글입니다. > 아이들 위해 엄마가 해야 할일은 너무나 많은것 같읍니다 > > 안녕 하세요~ > 전 22개월과 7개월된 남매 맘이에요 > 첫아이는 영어태교다구 동화책 2권정도에 오디오 테입을 구입해 장거리 다닐때 듣고 다니고 또 아이낳고도 가끔 들려 주었지요, 그정도에서 둘째를 바로 가지다 보니 힘들어 다른건 할수 없었어요 그러던차에 고고 기글이 첫방을 시작하길래 > 아이와 그시간 만큼20분만은 같이 공부한다 생각하구 율동도 따라하구 노래도하구 그냥 즐겼어요 혹 둘째 태교에도 도움될까 해서 그러고 나니 집에 영어 동요가 넘 없어서 밖에 나갔던차에 wee sing baby를 구입해 듣고 또 아이한태 틀어 주었지요 글구 나서 둘째를 놓고 나니 거의 신경을 첫재나 둘째 한에 못썼어요 > 요즘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 글을 잃고 나니 정말 막막 한고 이제껏 네가 한게 뭐가 있나 십어 ort도 구입하구 hi맘도 구입하구 나니 책만 만구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속이 텅 비어 버렸네요 전에는 나름데로 아이 영어 교육 만큼은 잘할려구 이것 저것 생각을 했는데 메모를 않하구 생각 만 해서 그런지 갑자기 맘이 넘 급해요 친정엄마는 아이가 너무 어린데 말도 못하는 아이한데 너무 하는 것 아니냐구 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요 정말 두아이 보기도 힘든데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의욕이 앞서다 보니 지쳐가는데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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