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처한 상황이 비슷하네요. 그래도 님은 저보단 나아보이는데요. 저는 첫째가 6살,둘째가 7개월입니다. 큰애는 그야말로 어느정도 챙겨줘야 될 시기인데,상황이 안다라가니, 맘만 앞서고.... 참고로, 첫재애는 5살까지도 많이 놀리던 편이라 인젠 조금씩 학습이 들어가줘야 하니 애들을 생각하면 걱정만 앞서네요. 주위 사람들은 넘 잘하려하면 엄마가 힘이든다고들 하지만,자식이 뭔지... 무엇보다 엄마가 중심을 잡아야 될꺼 같네요. 힘내세요. 별 도움도 못되고,제 얘기만 한 거 같네요. 엘리님의 글입니다. > 아이들 위해 엄마가 해야 할일은 너무나 많은것 같읍니다 > > 안녕 하세요~ > 전 22개월과 7개월된 남매 맘이에요 > 첫아이는 영어태교다구 동화책 2권정도에 오디오 테입을 구입해 장거리 다닐때 듣고 다니고 또 아이낳고도 가끔 들려 주었지요, 그정도에서 둘째를 바로 가지다 보니 힘들어 다른건 할수 없었어요 그러던차에 고고 기글이 첫방을 시작하길래 > 아이와 그시간 만큼20분만은 같이 공부한다 생각하구 율동도 따라하구 노래도하구 그냥 즐겼어요 혹 둘째 태교에도 도움될까 해서 그러고 나니 집에 영어 동요가 넘 없어서 밖에 나갔던차에 wee sing baby를 구입해 듣고 또 아이한태 틀어 주었지요 글구 나서 둘째를 놓고 나니 거의 신경을 첫재나 둘째 한에 못썼어요 > 요즘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 글을 잃고 나니 정말 막막 한고 이제껏 네가 한게 뭐가 있나 십어 ort도 구입하구 hi맘도 구입하구 나니 책만 만구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속이 텅 비어 버렸네요 전에는 나름데로 아이 영어 교육 만큼은 잘할려구 이것 저것 생각을 했는데 메모를 않하구 생각 만 해서 그런지 갑자기 맘이 넘 급해요 친정엄마는 아이가 너무 어린데 말도 못하는 아이한데 너무 하는 것 아니냐구 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요 정말 두아이 보기도 힘든데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의욕이 앞서다 보니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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