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씨네 큐브 4층에서 한다네요. 아직 싱글인 광화무너(뉴요커에 대칭한)인 친구가 상영중인 영화 를 보고나서, 전시장을 둘러보고는 사진 여러장을 그녀의 홈피에 올려 놓았드군요. 로렌 챠일드의 그림들과 존버닝 햄의 "알도". 묻지 못했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영국 출신의 작가 그림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 됩니다. 아이들도 배깔고 또는 털퍼덕 앉아서 자유롭게 책을 보는 편안한 분위기 였다네요. 관심있으신 분들, 나들이 계획 잡아 보심이..^^; 아니, 아니, 지금 사이트 검색을 해 보니, 의외로 우리에게 낯익은 그림은 13명의 작가 중 너댓 정도입니다. 핼렌 옥슨베리나 앤써니 브라운, 핼렌 쿠퍼... 이 작가들을 상당히 기대했었거든요.(없네요.) 그래도 그림들 정말 새롭고 좋습니다. 아이들 한테 마땅한 그림 전시회가 아쉬운 마당에 정말 유혹이 됩니다.^^; 기간은 이 달 말까지고 무료입니다. magic pencil영문공식사이트 입니다. 여기를 눌러서 방문해보세요.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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