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 쑥쑥에 들어와 여러 맘 들의 글도보고 하면서 차츰 방향이 생겨나네요, 천천히 정말 천천이 꾸준이가 말로 나오에여~ 며칠전 산 hi맘 책을 사고 3일만에 생활영어를 아이들에게 접해주는데 어찌나 어색하던지 아이가 못알아 들어도 왠지 말소리가 쑥 들어가네요, 한참을 그렇게 해메다 보니 아이가 날보고 뭐하나 싶어 용기를 내서 말했죠 뒤에서 비디오 보라고를 영어로 하면서 액션을 몇번이나 취했더니 행동으로 알아듯는지 하더 군요 그래서 하루에 한가지씩이라도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7개월된 아는 젖 먹이면서 한번 했는데 너무 어색하구 또 신랑이 옆에 있으니 발음도 않좋으면서 한다구 할가 눈치도 보이구 헉~ 정말 시작이 넘 힘든것 같아요 차츰 나아지겠죠 다른 맘들도 이런 과정을 거치셨는지 이런 시간이 빨리 지났으면 하네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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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방에 관한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