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접해본 책이라곤,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한권 뿐이군요.
이책은 어린아이 배변과 관련있다기보다, 똥과 관련된 외국 창작동화지요.
그러니, 이책은 아이가 좀 더 큰 다음 어느정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 나이에 읽혀 주는게 좋을 것 같군요.
그보다 '세린이네 홈'에 주제와 관련된 책 소개가 잘 나와있어 여기에
링크해 둘께요.
관련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로 가보세요.
그리고, 제가 알고있는 인테넷 상의 관련 사이트를 소개하자면....
1.
'Time for Potty'으로 바로가기
재미있는 toddler용 온라인 스토리북입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구분이 되있고요,모두 재미있네요.
변기가 이야기를 진행시켜가는게 인상적이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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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테이프 표지 만들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