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 쌍둥이 17개월입니다. 집에서 제가 생활영어두 쪼금씩..(사실 늘 하는 말만 합니당.ㅠㅠ)하고 동요불러주고 율동해주고 위씽비됴 가끔씩 뵈주고 영어 동화책 지들이 원하는 대로 읽어줍니다.어떨땐 한글동화책이 비중이 더 나가는 날은 한권두 안 들고 올때두 있네요. 아무래두 그냥 이렇게 하다가는 대충대충 해버릴거 같고 쌍둥이키운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느슨~해지는게 사실이네요. 그래서 18개월부터는 영어 품앗이를 함 만들어서 해보고 싶거등요. 궁금한게 많은데 좀 알려주세요. 첫째...보통 인원이 어느정도가 젤 좋은가요? 전 제가 남매쌍둥이라 딸아이.아들아이 한명씩 더해서 세집을 생각하고 잇거등요.그리고 남자.여자의 비율도 중요할거 같아 글케 생각하거등요.그런가요? 두번째...시간은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한 20분 수업생각하고 율동을 더한 노래 하나 .그림책 한권읽어주기.그 그림책과 연관된 놀이하나 하기.. 그거 마치면 지들끼리 놀려줬다가 다시 20분 복습하고 헤어지면 되지 않을까..싶네요 맘들이 하나씩 수업준비해서 하면 될거 같은데요...어떨까요? 세번째...서로 사는 집을 돌면서 하면 좋을까요? 그럼 거리가 서로 가까워야 좋겠죠? 더더구나 전 둘이라 남의 집 갈려니 맘이 안편하거등요. 네번째...뭣보다도 엄마들 팀웍이 중요할거 같은데 어떤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실력있다고 다 좋은건 아닐거같고 ...조언 좀 해주세요. 끝으로 영어 품앗이에 관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싸이트 좀 알려주심 감사하겟어요. 좀 자세히 답변 부탁드려요..(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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