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카님이 아무래도 이글을 늦게 읽을거 같아서...
스토리 텔링 할때 그 생생한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라
아는대로 적어볼께여.
저도 찾아봤더니 유일하게 한장의 사진이 남아있네요.
사진으로는 제일 중요한걸 알아볼수가 없어서
이렇게 해봤습니다.
위 사진처럼 시냇물 안쪽으로 두줄의 칼집이 나 있습니다.
그 사이로 물고기 달린 막대를 넣고 시냇물을 따라 내려가는 거지요.
인찬이가 막대를 들고 있는데 사진이 흐려서 안보이죠?
시냇물을 따라 내려가다 그림에 보시면
개구리, 오리, 거북이 역시 칼집을 낸 사이로 숨어 있다가
위로 잡아 당기면 쏙 나오죠.(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팝업북처럼...)
나머지는 아니카님이 적어놓으신대로 하면 될거같은데...
궁금한점이 해결 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니카...님, 전화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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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카님의 Big fish Little f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