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타와 정말 살수록 많은 부분들이 맘에 드는곳이예요. 올해은 제 몸이 두인분이라서...아예 스케이트는 생각도 않하고 있었는데... 예전과는 달리 날씨마져..제편에 서 있어서...^^ 겨울을 즐기고,애타게 기자리는 분들에게는 좀 그렇치만요. 눈 축제도 이젠 끝났어요. 저는 차안에서 그냥 지나가면서 보는걸로 올해의 눈축제를 마쳤어요. 내년은 마니 추워도 좋을것...같은데...ㅎㅎㅎ 많이 그리우시죠...오타와요. 한번즘 다녀가신 분들은 늘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도시라고 들었어요. 살아보니..그럴것..같아요. 담에 혹시...오신다면....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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