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히플러님이 글 쓴거 읽었어요 ORT 공동구매를 한다고 그래서 거의 매일 쑥쑥에 들어왔어요.기다리다 포기반으로 탐나는 비디오랑 책도 많이 구입 했는데.쑥숙에서 공구하면 사고싶은 마음이 앞서서 자제가 안되요. 이젠 정말 ORT 공구 하는건가요.민규맘님이 얘기한 것도 탐나고 주머니 사정 생각하면 가슴 떨리고 구입 하고 싶은 건 왜이리 많은건지요.어린이날이 다가와서 조카들 선물도 사야하는데 쑥쑥에서 좀 싼 공구도 해주면 알될까요? 어쨌든지간에 다음주에 ORT 공구 한다니 그땐까진 다른거 구입 자제하고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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