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전에 intro단계를 사서 지금까지 잘 보고 있습니다. Intro단계는 toy book중심이라 아이가 가지고 놀면서 봤기때문에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없이 영어책을 가까이 하게된 계기가 된것 같아요.. 하지만 스토리하우스 tape들은 재미가 없어요.. 노래를 통해서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하는 맘이라면.. 스토리 하우스 책 보다는 노부영이 좋을 듯 해요.. 가격면에서도 훨씬 더 싸고.. tape도 내용면에서 노부영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에는 스토리 하우스 tape 거의 활용 못했어요.. 기냥 제가 주구장창 읽어댔지요.. ^^ 세돌이면.. 지금은 노부영으로 쫘악 깔아주시고 조금있다가 코스북 종류로 깔아주심이 더 낫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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