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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dred dresses”2번째 미션(p~끝까지)

  • 책사랑
  • |
  • 2011-09-16
37

“The hundred dresses”2번째 미션(p~끝까지)

 

1.콘테스트의 결과가 나오네요.누구누구가 어떤내용의 그림으로 우승하나요?

 

2.아이들이 그림을 감상하는 동안 선생님은 교장실로부터 한통의 편지를 전해받습니다.그편지는 누가 보냈고 어떤내용이었나요?

 

3.페기와 매디는 완다네집을 가보려고 합니다.완다가 살았던 보긴스하이츠에 대해 어떻게 묘사했나요?

 

4.페기와 매디가 완다네집을 가면서 만난 스벤슨 할아버지와 고양이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5.매디는 완다를 놀리는것에 대해 방관했던것을 몹시 괴로워합니다. 매디는 토요일 오후를 페기와 보냅니다.두아이는  완다에게 편지를 쓰는데 어떤 내용을 썼나요?완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나요?

 

6. 페기네반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합니다.그날 선생님께서는 완다에게서 온 편지를 읽어주십니다.어떤 내용이었나요?(편지의 내용을 너무 많이 물었나요?저는 이책에서는 편지가 사건을 전개시키고 진행시킨다는 생각을 해서 편지의 내용이 중요했거든요 ㅋㅋ)

 

7.우리는 완전한 페기도 매디도 완다도 아닌 아이들의 이런저런면들을 조금씩 포함해서 나만의 오롯한 모습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요?

그래도 이책을 읽으면서 이 셋의 인물에 나를 대입하여 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의 어떠한 모습이 여러분을 닮았다고 생각하게 되던가요?

내가 작가라면 여러분은 페기의 어떤면을,매디의 어떤면을,완다의 어떤면을 다르게 표현하고 싶으신간요? 한아이만 선정해서 써보세요?

전체의 스토리를 다르게 진행시켜보아도 좋습니다.

 

 

~~~~이번 미션 댓글 다시면서 추석 지낸 이야기도 함께 풀어주시와요~~~

(제가 요즘 군기?가 빠졌나봐요??미션내는것도 날짜를 안지키공..

 이라믄 안되는디,, ㅠㅠ ㅋㅋ)

 

 

~~~다음주 미션나갈 책은 이미 공지해드린대로 요책입니다.

(내용이 길지않아 한번에 다 읽기로합니다.)

 

Freckle 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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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27 18:01
답댓글

엉엉...

 

제가 색깔까지다 입혀서 정말 공들여썼는데...

너무 오랫동안 로그인해놓고 쓰다말다 해서 그런지..

저장누르니, 다시 로그인하라고해서, 로그인했더니, 글이 다 없어졌어요.

엉엉엉..

 

1.콘테스트의 결과가 나오네요.누구누구가 어떤내용의 그림으로 우승하나요?

 

여자친구는 완다가 우승 했고,

남자친구는 Jack Beggles가 우승했어요..

완다는 아름답고 모두 디자인의 드레스 백벌을 그렸어요..

Jack은 뒤에 모터가 달린 모터보트를 그려서우승했어요.

모두 완다의 그림을 아주 많이 칭찬했어요.

 

2.아이들이 그림을 감상하는 동안 선생님은

교장실로부터 한통의 편지를 전해받습니다.그편지는 누가 보냈고 어떤내용이었나요?

 

완다 아버지의 편지였어요.. 이제 완다도 Jake도

다른 도시로 이사갔다고요..

 

3.페기와 매디는 완다네집을 가보려고 합니다.

완다가 살았던 보긴스하이츠에 대해 어떻게 묘사했나요?

 

습하고 음울한 분위기에요.

단어를 찾아보니,

forbidding (험악한), drizzly (이슬비내리는), damp(축축한), dismal(음울한)

이런 단어들이 다 들어가있어요..

 

4.페기와 매디가 완다네집을 가면서 만난 스벤슨 할아버지와 고양이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모든것이 노란색이라고 해서 너무 이상했어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걸까 궁금했어요...

조금 이상한 느낌의 할아버지..

 

5.매디는 완다를 놀리는것에 대해 방관했던것을 몹시 괴로워합니다.

매디는 토요일 오후를 페기와 보냅니다.두아이는  완다에게 편지를 쓰는데 어떤 내용을 썼나요?완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나요?

그냥 요즘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한 이야기..

완다가 우승을 했다는 이야기...

그런 내용의 편지를 적었어요..

사과는 따로 하지 않았구요..

 

6. 페기네반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합니다.그날 선생님께서는 완다에게서 온 편지를 읽어주십니다.어떤 내용이었나요?(편지의 내용을 너무 많이 물었나요?저는 이책에서는 편지가 사건을 전개시키고 진행시킨다는 생각을 해서 편지의 내용이 중요했거든요 ㅋㅋ)

 

방에백벌의 드레스가 있다는 내용.

그리고, 빨간장식을 한 초록색 드레스는 페기에게주고,

블루드레스를 메디에게 주고 싶다는 이야기...

 

7.우리는 완전한 페기도 매디도 완다도 아닌 아이들의 이런저런면들을 조금씩 포함해서 나만의 오롯한 모습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요?

그래도 이책을 읽으면서 이 셋의 인물에 나를 대입하여 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의 어떠한 모습이 여러분을 닮았다고 생각하게 되던가요?

내가 작가라면 여러분은 페기의 어떤면을,매디의 어떤면을,완다의 어떤면을 다르게 표현하고 싶으신간요? 한아이만 선정해서 써보세요?

전체의 스토리를 다르게 진행시켜보아도 좋습니다.

 

전 용감하게 나서서 뭔가를 하는 스타일이 못되어서..

매디의 쪽이에요..

물론 아줌마가 되면서는 조금 바뀌었고..전에 책을 보니,

애들 앞에서는 먼저 나서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도 바뀐다고 해서..

그러려고 노력은 하지만.. 참 그게 쉽지는 않아요..^^

 

만약 이것이 드라마였다면, 전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것이 좋을것같아요..

메디, 페기 모두 착해지고.. 모두 다시 만나겠지요.ㅎㅎㅎ

이런 착한 드라마가 되여 보고나서 잠이 잘오는것같아요. ㅋㅋㅋ

 

왕따 이야기는 너무 무섭고 그렇네요.

벌써부터 어떻게 하면 왕따를 당하지 않고.. 서로서로 잘 지낼까 그런 생각도 가끔해요.. 

 

책사랑님..

멋진미션 감사해요.

제출이 늦어 지성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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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9-27 19:25
맞아요..저도 글 정말 길게 썼는데 다시 로그인하라고 해서
했는데 그 길었던 글들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느낌이 얼마나 좌절스럽던지...
쓰고싶지 않은 마음을 다잡아서 썼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는 그런 느낌을 겪지 않기 위해 요새는 보조프로그램의 메모장에 들어가서
적고나서 복사시켜서 올린답니다..
미션 잘 보았습니다 미션 보면서 제가 놓쳤던 부분도 살피게 되어
한번 더 책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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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28 00:20
저도 한 1시간동안 열심히 미션 댓글 달았는데 다시 로그인하라고 그래서
정말 암담햇었답니다. 전에는 안 그랫는데 시스템이 좀 바뀐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다시 이렇게 댓글 달리고.. 제가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왕따.. 무서운 이야기이긴 한데..
아이들이 크면서 이런 문제들 때문에 엄마들도 한번쯤 고민하게 될 것 같아요.
아주 심각하진 않더라도.. 그래서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예남매맘은 엄마로서 현명하게 대처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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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29 12:37
이런이런,,,정말 맥빠지지요,,,
저는 여러번 당하고나서 문서작성한다음 복사시켜요..첨엔 알면서도 그냥 밑에다 디립다 댓글달았지요.그 느낌이 더 좋아서요~~그러나 요즘은 무엇이 바쁜지 느낌을 즐기기도 전에 휘리릭 문서작성해버리는 습관이 생겼어요.ㅠㅠ

바쁜 와중에 책읽고 미션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책읽기는 바쁠때가 더 잘될 수도 있다는게 제 사견입니다.지금 이페이스로 함께가기에 백만번 홧팅용~~
강원도의 가을 넘 멋진데 부럽사와요~~~가슴한가득 멋진가을로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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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0-04 16:21
히히..
너무 오랜만에 와서 지송해요..
노느라.. --;

이삭이네님..
정말 이런건 첨이라 느무 황당했어요.ㅎㅎㅎ
이젠 복사해놓고, 저장눌러봐야겠어요. 정말.ㅎㅎ

초코님..
왕따는 사실 감이 잘 안오는데,
초등교사하는 제동생말로는..
이쁘고 말잘하는 애들이면 왕따를 당할일이 없다고해서리...
예인이 머리를 바쁘다고.. 아침마다 그냥 머리 묶고가는데, 그걸..
타박하는거인지, 진짜인지 그걸 모르겠어요.ㅎㅎㅎ

책사랑님.. 멋진미션 감사했어요.
이제 단풍이 시작인것같아요.
저희는, 정말 피크때는 너무 막혀서 못갈것같아서,
미리 다녀왔어요.ㅎㅎ
단풍 이쁘게 찍으면 하나 보여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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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26 14:48
답댓글

미션 4번은 스벤슨 할아버지와 고양이를 작가가 왜 등장시켰을까?를 질문하려고 하다가

북클럽 1기하고 겹치는것 같아 좀 다르게 질문했어요.

무슨무슨장치라고하는 문학적요소의 의미를 질문하려고 했는데 문학에 대한 제지식이 딸려서 어중간한 질문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좀 혼돈이 있었네요.

초코님 말씀처럼 p58-59부분을 질문했던겁니다.

질문을 잘해야하는데 혼돈드려 죄송요^^

 

이번미션은 6기멤버들이 모두 답을 잘하셔서 저는 7번만 할께요,

저는 페기에게 마음이 많이 갔습니다.

페기가 교화되고 초코님 말씀처럼 도덕 교과서처럼 되기를 바랬어요.

선생님을 통해 교회되기보다는 친구들 속에서 스스로 느끼고 알게되기를 바랬어요.

언젠가 중1딸아이에게 왕따문제를 물으니 어른들 개입하지말고 아이들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면 잘해결된다고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떤문제에 봉착하면 스스로 지지고볶고하다가 해결하면서 자력을 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요.

제 경험상 늘 쉽고 편한일들을 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들을 한번씩 스스로 헤쳐나가다보면 힘이 생기더라구요.

 

주디블룸책 미션은 목욜에 올려드릴께요.

 

p.s:주디블룸 끝나면 세딸맘님 준비하신 갈매기의 꿈 읽어야하는데 요즘 세딸맘님이 안보이시네요.

     세딸맘님~~~어서 등장하여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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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9-27 19:29
정말 페기의 감정은 별로 나와있지 않는 것 같았어요..
페기의 마음도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페기가 처음엔 못된(?) 행동을 했지만 점점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행동수정하게 되면
그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 것 같네요..
요새 세딸맘님이 안 보이셨군요..
다음 미션이시면 이제 책을 주문해야되는데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이 되네요...
세딸맘님..어여 댓글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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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28 00:23
책사랑님 중1딸아이가 저보다 어른스럽네요.
왕따문제에서 어른들 개입하기 말고 아이들 스스로 해결하도록하면 된다고...
이 말 저도 참 공감하는 말이예요.
울 큰애 2학년 되면서 학교에서 이런 저런 문제로 아이가 고민을 좀 했었거든요.
그 당시에는 엄마인 저도 너무 맘이 아프고 그래서 나서볼까 햇었는데..
꾸~~욱 참았더니 어느순간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잘 지내더라구요.

늘 느끼는 거지만, 책사랑님 아이들은 책사랑님 닮아 그런지
속이 참 깊고 생각하는 게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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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09-24 22:33
답댓글

큭큭,, 한주가 더 생기는 바람에 오늘 여유있게 들어왔는데 많이들 다녀가셨군요..

1.완다 우승!! 100개의 드레스를 다양하고 예쁘게 그렸죠.. 완다가 친구들에게 말했던 2개의 녹색드레스, 파랑 드레스를 포함해서요...

 

2. 완다의 아빠가 편지를 남기셨네요.. 특이한 이름(폴란드인) 땜에 놀림받지 않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 큰 도시로 가시겠다며,, 완다가 집에 가서 아빠한테 조곤조곤 이야기한 모양이예요.. 아빠가 맘이 많이 상하셨을듯..

 

3. 비가 부슬부슬 와서 습하고 우울한 분위기의 보긴스 하이츠,, 올라가면 안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멋없고 춥고 생기없는 곳.. 졸졸 흐르는 시내는 예전보다 좁아졌으며 버려진 녹슨 캔, 낡은 신발, 찢어진 검정우산이 시내를 장식하고 있어 부슬비속에서 윤곽이 더 선명해 보인다고 되어 있네요... 음침~~하네요.

 하지만 여름엔 시냇가에 자라난 슈막, 이끼류가 우거져 아름다운 산책로가 되었던 길이라고 되어 있어요.

 

4.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은 홀로된 힘없는 할아버지일 뿐 무서운 사람은 아니라고 상상해 봤어요.. ㅋㅋ. 전 제 느낌을 쓰는 건지 알았는데....다른 분들 쓴거 보니 책에서 묘사된 내용인듯...고치지 않고..패쑤~~

 

5. 아이들은 완다에게 그저 평범한 편지를 친근하게 썼지요... 내용은, 컨테스트에서 완다가 이겼다며, 드레스가 예뻤다는 이야기, 학교에서 뭘 배우고 있다는 이야기, 완다에게 사는 곳은 어떤지 선생님은 맘에 드는지를 물어봐요.. 하지만 사과는 하지 않네요....

 

 현실에서도 그런 것 같아요.. 나중에 잘못을 깨닫지만 사과할 방법이 없는 상대의 입장도 페기와 매디와 똑같다고 생각해요..우리 초등시절에 상처받았던거 생각해보면 그러지 않나요?? 하지만 완다가 페기와 매디를 용서하는 것처럼 나에게 상처입힌 그 사람을 용서해줘야 하는 거겠죠?? 만약 소설에서 페기와 매디가 사과를 했으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되었을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상처준 아이 생각도 나고 내게 상처입힌 아이 생각도 나네요...^^

 

6. 100 드레스 그림을 가져도 좋다고,,, 그리고 초록 드레스는 페기에게 파랑 드레스는 매디에게 주겠다며... 예전의 학교가 그립다며, 새로운 선생님보다 예전의 선생님이 더 좋다며,,(my new teacher does not equalize with you 를 이렇게 해석했는데,, 익숙한 선생님이 더 좋다는 완다의 마음이 아닌가,,) 메리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완다

 

7. 다른 인물보다 페기를 좀더 다르게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페기의 입장과 생각이 책에선 잘 드러나지 않아요.. 정말 페기가 완다에게 하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드레스 게임을 단순히 재미로 했을까요?? 이런 경우, 좀 악의적의 의도가 포함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나쁜 지는 알지만 자기가 싫은 아이에게 감정을 솔직하게 모두 드러내는 어린 아이의 단순함과 어리석음... 그게 아이인것 같아요...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는건 부모의 역할이고,,, 어쨌든 저라면 페기의 감정을 좀더 솔직하게 자세하게 표현하고 싶었을 거예요...

 제 생각조차 글로 전달하기가 이리 어려우니,,, 작가는 참 힘든 직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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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26 13:25
저도 4번 미션 하면서.. 이렇게 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뭐.. 답이 어디있겠어요? 님 댓글을 보니 저보다 많이 생각하신듯,..

전 초딩때 생각이 잘 안나네요. 기억력이 참 안 좋죠..?
초딩시절 상처주고, 상처 받았던.. 그런 기억이 다 떠오르시나봐요..?
말씀하신대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는 있어도 용기내어 사과하기는 참 힘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친한 사람일수록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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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9-27 19:36
4번 미션을 하면서 스벤슨 할아버지는 왜 등장시켰는지 궁금했어요..
전 뭔가 사건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다할 사건은 없더라구요..
페기의 생각이 정말 잘 드러나지 않았네요..
전 매디의 감정이 많네 정도까지만 인식했는데.
페기의 생각도 매디처럼 다루었으면 더 좋았겠어요..
쿠기님의 미션을 보면서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부분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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