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The Secret Garden] 첫번째 과제

  • 쑨짱
  • |
  • 2009-12-28
61

많이 기다리셨죠?^^

크리스마스 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외출을 통 못하다가 어제 연휴의 끝을 잡고  서울 나갔다가요

강변북로에 갇혔 오도가도 못하다 겨우 집으로 돌아왔네요.

정말 끔찍하고도 무서운 하루였습니다. ㅠ.ㅠ

다들 안전 운전 하세요.

 

새로운 한 해를 목전에 두고 지는 한 해를 마무리 할 이 시점에

새 책[The Secret Garden]을 시작해 봅니다.

연말이면 뭔가를 마무리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어보자 싶기도 하구요.

뭐..."시작도 할 수 있다" 이런거죠.^^

지금까지 6기 분들 실력을 보건데 한 주에 챕터 2개씩은 충분히 가능할거라 믿어 아래와 같이

임의로 순번 정했어요. 과제를 내시는 분들은 단어 정리도 함께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초코님이 올려주신 리스트에서 굵은 글씨분들이 총 11명에서 책사랑님과 홍박쌤님 빼니 9명입니다.

그래서 여섯 챕터를 맡아 주실 분이 필요한데 제가 두 챕터를 더 하고 두 분 더 손들어 주세요. 

2010년 백호랑이해 복 받으실 거에요.^^

쑨짱 /     ?   /    ?   /

 

1,2챕터 - 쑨짱 

3,4챕터 - 예남매맘

5.6챕터 - 림&영맘

7,8챕터 - !은행단풍

9-10챕터-  은원맘

11-12챕터 - 큰나무

13-14챕터 - 초코

15-16챕터 - 똘똘맘

17-18챕터 -해바라기

19-20챕터 -책사랑

21-22챕터 -

23-24챕터 -

 

[첫 번째 과제: 챕터1-2]

북클럽의 취지에 맞게 이번에도 스피드 리딩과 글의 주제 및 작가의 의도를 알아보는 정독을 겸하겠습니다

 

1. 챕터1을 빠르게 소리내어 읽어보며 시간을 재어 기록합니다. 다들 잘 아시죠?^^

1회

2회

3회

 ________ min _______ sec

________ min _______ sec

________ min _______ sec

 

2. Mary는 어떤 아이인가요? 책에서 Mary에 대해 묘사한 부분을 2~3가지 찾아 적어보고,

  Mary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도 적어주세요.

제가 아이를 출산하던 쯤부터 아이와의 애착관계 형성에 대한 얘기가 많았는데요.

양육자와의 애착관계를 잘 형성할 때에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올바른 성격형성과

사회속에서 관계맺음을 원할하게 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 면에서 Mary가 참 가엽더라구요.

 

3. 혼자 남겨진 Mary는 인도에서 영국에 있는 친척집으로 보내지는데 그 때 Moors(황야)를

가로질러 가게 됩니다.  Moors에 대해 어떤 설명을 듣게 되며 Mary 스스로는 어떻게 느끼나요?

 

--------------------------------------------------------------------------------------

다음주 화요일까지 댓글 올려주세요~

Happy New Year~~

 

 

 

 

 

공유
Chapter1-2 단어.doc
저장
  • 댓글 6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웬디
  • |
  • 2010-01-13 16:45
답댓글

늦어서 미안합니다^^

 

1. 1회 6'16" , 2회 5'58", 3회 5'26"

 

2. Mary grew up as a selfish a child as had ever lived.Her thin face looked yellow, and her expression was sour as a lomon. Even her blond hair wouldn't behave.

이기적인 아이,,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른들도 이기심으로 인해 오해를 쌓거나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주곤하지요,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듭니다..

 

3. she felt like they were driving over a windy black ocean. "I don't like the moor" "I don't like it at all."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hate the moor가 아니라 don't like the moor라서 나중에는 like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06 00:00
답댓글

다 했는데 날라가 버렸어요. 흑흑

1. 시간은 재질 못했습니다. 다음엔 꼭 잴께요.

2. 메리는 선천적으로 좀 약하고 신경질적인 아이였죠.

그런데 따뜻한 부모님의 손길을 못받으니 더 짜증내고 화도 잘 내는 아이로 자랐을 것 같아요.

원래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이 사랑을 줄줄도 아는 거잖아요.

따뜻한 손길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자랐으니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자랐겠죠.

그러니 선생님도 몇달 견디지 못했겠죠?

약하고 신경질적인 아이일수록 세심한 손길이 필요했을텐데 아무로 보모가 잘해주어도 엄마만 했겠어요.

메리의 환경이 참으로 안쓰럽고 안타깝네요.

 

2. Moor에 대해서는 메리가 느낀 것은

Windy black ocean이라는 것입니다.

 

풍랑이 이는 어두운 망망대해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 모든 사람들이 없어져 버린 현실-자기를 지켜주던 사람이 다 없어져버리고 자기가 살던 인도도 떠나와버린 그런 현실 -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듯한 느낌이었을 것입니다. 더더구나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어둠고 검은 바다인 것입니다. 친척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분에 대한 설명도 그리 좋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요.

또한 풍랑이 인다는 것은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인 것이지요. 배를 타고 가다보면 조그마한 파도에도 힘들고 멀미도 하고 그러는데 커다란 파도 속에서 있다는 것은 생사를 넘나드는 아주 위험한 상황인 것입니다.

 

Moor를 지나 앞으로 자기가 살 집으로 가는 메리의 심정이 바로 'windy black ocean'인 것이지요.

한치 앞도 알수없고 볼수없는 풍랑이 이는 망망대해에 있는 절망감이 엄습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살다보면 이런 절망적인 상황을 막닥뜨릴때가 있잖아요.

저두 그런 상황에 직면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신앙으로 이겨냈습니다만.

우리의 아이들도 살다보면 이런 절망적인 상황을 겪게 될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 우리아이들에게 든든한 등대가 되고 든든한 커다란 배가 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1-06 13:43
매리가 영국에 도착해 맞이해야하는 삶이 순탄치 않으리라는 전조처럼 보여요.
아름다운 숲이나 고요한 호숫가가 아니라 하필 어두운 황무지를 보게 설정한 이유가 말이죠.
저는 당시 문명국가인 영국을 그리 어둡게 묘사하고
식민지였던 -서구인들은 미개한 곳이란 본- 인도를 더 아름답고 평화가 있던 곳으로
묘사한 작가의 의도를 알고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06 17:39
아하 그렇군요.
그런 작가의 의도가 있다는 걸 알지 못했는데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영국을 어둡게 묘사하고 인도를 더 아름답게 묘사한 작가의 의도는 정말 생각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1-05 16:35
답댓글

에궁~~~

역쉬 저는 벼락치기스탈이 아닌가 봅니다.

1주일씩이나 기간을 주었는데도 미루고 미루었더니 오늘이 마감.

숙제 못하게 생겨서 자진신고해요.

지금 아님 댓글도 못 올리지싶어.

변명하고 가려고요.

 

연말연시 이집저집 몰려다니고

친정부모님 오셨다고 또 몰려다니고

지금 저희집에 계시는데

가게 나왔다가 들어가면 애들 집듣,리더스 챙기기도 어렵네요.

머리로는  시간계산상 충분히 가능한데

몸이 안되네요.

 

2차 미션부터 할께요.

 

핑계대기 싫었는데

마음만 급하지 안되네요.

6기 모두께 넘 부끄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1
  • 이전글 [we share everything]2nd mission
  • 다음글 9기 최종명단 & 진행순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7기]안서니 브라운의 헨젤과 그레텔
    • 주디
    • |
    • 2010-01-01
    3
  • [7기]새 반장
    • 빨강머리앤
    • |
    • 2010-01-01
    8
  • [4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미안 감사)
    • 수다맘
    • |
    • 2009-12-31
    4
  • [3기]Charlotte's web 4차미션 댓글마당
    • !림스마미
    • |
    • 2009-12-29
    12
  • [3기]Charlotte's Web 5차 미션
    • 연이빈이
    • |
    • 2009-12-29
    8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Happy New Year! + 반장 발표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21
  • [8기][we share everything]2nd mission
    • charming
    • |
    • 2009-12-28
    33
  • [6기][The Secret Garden] 첫번째 과제
    • 쑨짱
    • |
    • 2009-12-28
    61
  • [9기]9기 최종명단 & 진행순서....
    • 령돌맘
    • |
    • 2009-12-27
    142
  • 이미지썸네일 58x58 [1기]freckle juice 진행계획~~
    • 령돌맘
    • |
    • 2009-12-27
    43
  • [7기]The Gardener 마지막 미션
    • 빨강머리앤
    • |
    • 2009-12-27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1/16 숙대앞 번개모임 확정~
    • 일마레탈쓴 서정시인
    • |
    • 2009-12-24
    10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