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가는 19개월 된 여아인데요. 친정엄마가 봐주셔서 토일에만 함께 있거든요. 그래서.. 영어를 사용해도 소귀에 경읽기 인 줄만 알았는데.. 녀석이 어제는 글쎄 저를 마미~ 하면서 부르지 뭐에요.? 제가 잘 못 들은 줄 알았는데.. 어쩌다 나온 말인지는 몰라도.. 흑~ 감격했답니다. 캣도 알고.. 문도 알고... 아직 모자란 것이 많지만.. 아가에게 스트레스 덜주면서 차근차근 해야겠어요.
감격했어요. 저~
저희아가는 19개월 된 여아인데요. 친정엄마가 봐주셔서 토일에만 함께 있거든요. 그래서.. 영어를 사용해도 소귀에 경읽기 인 줄만 알았는데.. 녀석이 어제는 글쎄 저를 마미~ 하면서 부르지 뭐에요.? 제가 잘 못 들은 줄 알았는데.. 어쩌다 나온 말인지는 몰라도.. 흑~ 감격했답니다. 캣도 알고.. 문도 알고... 아직 모자란 것이 많지만.. 아가에게 스트레스 덜주면서 차근차근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