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 칭찬이죠??ㅎㅎ 실은 에너지가 울트라파워상태가 아니구요.. 굉장한 방전상태예요. 요즘 지병(??ㅎㅎ 고질적인 상태라서요..치료받고도 계속 재발되서리..골반염이라구요)때문에 치료받고 약먹고하는데요 이걸로 2년을 끌어온지라 이제는 쉬라는둥의 의사의 말도 답답하네요. 사실 20개월짜리 둘째녀석때문에 쉰다는것 자체가 원시적불능 상태입니다. 어제까지이던가 몸을 사리며 누워서 지냈는데요.. (허리가 엄청 아프거든요) 오늘 뜻한바있어서(??ㅋㅋ) 쑥쑤에서 힘을 쓰고있습니다. 예전에 이외수씨가 그러더군요.. 자기가 폐렴에 걸렸었는데 술과 담배를 오히려 두세배 늘렸더니 낫더라는 이상한 논리요.... 그래서 저도 함 붙어볼 요량으로 오늘 좀 무리를 했습니다. 쉬라는데 더 힘써보면 혹시 낫지 않을까하는 이상한 심산에요. 저 더위 먹은걸까요? 게다가 오늘 또 유난히 제가 경험있는 부분의 문의(?)가 있길래 한번 나서봤습니다. 젊어서라니요??? 꺽어진 환갑(만으로 쳐서두요)인데 젊은거야 물건너갔찌요.^*^ 아나이스님 글 읽으니 왠지 제가 "액션가면"이라도 써야할것 같은데요..ㅎㅎㅎ "아니아스님~액션가면 사주세요~"(짱구버전임다) 아나이스님의 글입니다. > 입을 떡벌리고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 오늘 원이맘님의 활약상이 거의 슈퍼 울트라 파워 액션 수준입니다. > 저는 쑥쑥 한마당을 제일 먼저 보고 들어오는데.. > 다른 분들의 의견과 더불어 원이맘님의 > 흥미있고 재미있는 글 많이 읽었어요. > 원이맘님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인가요? > 그 스테미너가 부럽습니다. > 항상 원기부족한 아나이스 아줌마가... > > > > > 원이맘님의 글입니다. > > > ★좀전에 남편이 들어오더니 > > 한겨레 신문 봤냡니다. > > 당근 못봤지요. > > 히플러님이랑 홍기영님이랑 이수정님 나왔다고 말해줍니다. > > (와아..기적입니다.울남편이 누구 이름 이렇게 잘 외우는거 저 못봤습니당^*^) > > 어느새 남편까지 쑥쑥에 전염을 시켜버렸습니다.제가.ㅎㅎㅎ > > > > 얼른 부랴부랴 검색해봤습니다. > > 다른분들도 보세요. > > > > ★요기를 누르시면 기사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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