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도 여러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또 질문을 올리게 되네요. 우유부단한 제가 2-3일동안 고민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스토리 하우스의 씨뿌리기를 할까 고민을 했더랬습니다. 그것의 장점은 48권이 단계가 유사하다는 것과 흥미유발에 아주 좋겠구나 그리고 한번 사놓으면 한동안 책검색을 안해도 되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어요. 단행본 노부영을 꾸준히 사기로요. 그동안은 많이는 없어도 인기많은 노부영으로 구입했었습니다. 단계를 많이 생각하지는 못했구요. 현재는 폴라베어,브라운베어,the very hungry cat.,here are my hands.jamberry, quick as a cricket , freight train, inside freight train, rain, truck, silly sally, piggies. rosie's walk, today is monday, the wheels on the bus, 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Dr.seuss의 몇권-이건 어려운지 그렇게 좋아하는 것같지 않아요. 등이 있어요. 사실 단계는 많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스토리 하우스를 알고 생각하게 된것이 쉬운 단계부터 차례차례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쭤보고 싶은 건 책을 고를때 (저는 주로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거든요.) 어떤 걸 참고해서 쉬운 단계를 선택할 수 있을까요? 그리구요, 조금 미련이 남아서요, 제가 단행본을 잘 선택해서 스토리하우스만큼 단계단계 잘 올라갈수 있을까요? 바쁘시더라도 잠깐만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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