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31개월입니다. 우리 애도 그당시 동물을 무지하게 좋아했어요. 자동차도 많이 좋아했구요.남자아이들의 특성이라고 생각해요. 아주 좋아하는게 있다면 그걸 이용해서 가르치는게 가장 좋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brown bear는 우리 아이도 안좋아 했어요. 그래서 전 그냥 놀때 테잎만 틀어줬는데 테잎은 운율감이 있어서 그런지 잘 듣더라구요. 그당시 반응이 아주 좋지 않아도 아이들은 다 듣고 있는거 같아요.지금은 응용도 하거든요. 전 My first 시리즈(DK)를 많이 이용했어요. 정말 좋아하고 테잎은 그냥 단어만 나열하는 정도인데도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잘 따라하더라구요. TRUCK이라는 책도 남자애들은 참 좋아해요. 낮에는 사진이 많은 책을 보고 밤에 자기전에 누워서 약간의 내용이 있는 (동물이 주인공이면 더 잘보죠.)걸 읽어줬어요.에릭 칼 작품은 현실적이지 않아서 별로 안좋은가봐요. Little Gorilla,The big green monster같이 동물이나 괴물,공룡이 주인공인걸 좋아하더라구요.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로 표현하면서 노는 미술 놀이 활용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