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권마다 어찌그리 내용이 좋은지요.
그리고 뮤직이 정말 까무러치게 좋습니다.
아이들이 몇번만 들어도 흥얼흥얼~
저도 입에서 슬슬 흘러나오는 것이..
머지않아 줄줄 부를 수 있는 날이 올것 같은~~ 강력한 예감이 듭니다. ^^;;
오늘은 'My Crayons Talk' 를 하루종일 들었거든요.
크레용을 주제로 어떻게 이런 내용을 만들어 냈는지..참 대단합니다.
Talk. Talk.
My crayons talk.
Yackity. Clakity.
Talk. Talk. Talk .~ ♪
히플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재잘재잘 소곤소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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