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제 책꽂이 신청했고요. 답글 감사드려요. 바쁘실 텐데. 오능 아침에 가은아빠님의 다이어리를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파 아이하고 아침에 영어로 1시간 정도 놀아주고 어린이 집에 보냈습니다. 어린이 집 차를 태우고 돌아오는 마음이 너무나 가벼웠습니다. 큰 아이 어린이 집 간 사이 작은 아이 노래 불러주고 놀다가 이제 아이가 잠이 들어 몇자 적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아침에 책을 6권 읽어주고 보냈습니다. 아침시간은 항상 바쁘다고 TV만 보고 햇었는데, 지금은 아이 단어 카드 정리하고 있는데 아이가 마치고 빨리 돌아왔으먼 합니다. 레고수업도 영어로 해주고 싶어지는 의욕이 샘 솟아요.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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