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개월 딸을 둔 엄마입니다. 그동안은 한 돌즈음부터 집에서 제가 동화책읽어주구 비디오 보여주구 해오다가 요즈음 너무 게을러져서 뭔가 해줘야지 하는 생각에 튼튼영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제 수업한번 받았는데요 선생님이 한번 읽어주구 우리애더러 따라하라고 하고 bird가뭐지? 하고 물으면 우리애 새요 하고 대답하고 원래 수업방식이 이런가요 너무 실망스럽고 선생님을 바꿔야할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 그냥 체계는 없지만 제가 집에서 영어동화책 읽어주구 (요즈음은 하루에 한권정도)하다가 나중에 시켜야 되는건지 머리가 아프네요. 누가 제고민좀 해결해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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