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지금 19개월 접어들었구요.. 아직.. 말은 잘 못하는데, , 거의 알아듯는듯 합니다.. 근데,, 영어를 해준답시고, 가끔 영어책 조금 읽어주고,, 영어로 얘기도 하긴 하는데,, 사실,, 한계를 느낍니다.. 아무래도 저의 노력부족이겠지요.. 근데,, 아이도, 한번씩 영어로 얘기하곤 하면,, 입을 때리거나,, 고함을 지릅니다..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참,, 립패드는 어릴때 부터 사용해서 그런지.. 잘 봅니다..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물론 뮤직책만요.. 일반책은 아직 영~~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hello hi 맘 책도 사서 보고 하긴 하는데,, 어쩌면,, 글을 쓰면서도,, 사실.. 중요한건,, 방법을 모른다기 보다,, 제가 좀 게으름을 부리는게 더 큰것 같습니다.. 제게 용기를 좀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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