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런투리더나 ORT 는 아직 24개월 아이에게는 너무 빠른것 같읍니다. 전 아직 가은이에게도 그책을 안 사주고 있읍니다..^_^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하는 것이라면, 영어 동요 부터 시작 하라고 권하고 싶읍니다.. 그리고 아빠가 영어가 가능하다면, 그냥 아이에게 영어만으로 말을 해주는 방법도 괜찮을것 같읍니다... 추천 동화책은.... 아이의 개월수와 처음 영어를 접하는 것을 고려 하여, 오디오 북 위주로 아래와 같이 추천 드려 봅니다... 리앤지 님께서 말씀 했듯이 아이의 손을 잡고 서점으로 가는 것이 아이에게 맞는 가장 좋은 영어 책을 구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유명한 Eric Carle의 꼴라쥬 그림 방법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동물 소리가 같이 들어가 있어, 노래가 부드럽게 듣기 좋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Brown bear, What do you see ? 하고 물어면 I see XXXX 라고 말하며, 이와 같은 문장이 다른 동물 들을 보여 주며 계속 반복 되어 있습니다.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re ?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의 자매작으로, 구성은 비슷합니다.먼저 북극 곰이 나와서 무엇을 듣느냐는 질문에 사자가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듣는다고 답하고, 이어서 다른 동물들이 같은 말을 반복 합니다. Whose baby am I ? 이 책은 오디오의 소리도 듣기가 좋지만, 책 속에 나오는 아기 동물들이 거의 동물 실물 사진 같아 보이지만 너무 깜찍하고 예쁩니다. 내용은 “Whose baby am I?” 라고 물어 보는 질문에 “ I am ~'s baby."라고 대답하는 내용이고, 동물들의 이름만 바뀝니다. Go away big green monster 책을 한페이지 한 페이지 펼치면, Monster의 얼굴에서 눈 코, 입 귀등이 하나씩 사라 졌다가, 다시 나타나는등 검정색 바탕 위에 선명한 원색 그림은 아이의 시선을 잡아 두기에 충분합니다. 이책을 통하여, 아이는 영어로 새깔, 얼굴 각 부위 명칭들 그리고 쉽게 형용사에 대해 배울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디오 테이프는 남자의 굵은 목소리로, 경쾌한 배경 음악과 어울러져 신이 납니다. Good night moon 아주 오랜된 책이지만 지금까지 많은 부모들에게 사랑을 받는 bed time story입니다. 잠자기 전 방안의 물건 하나 하나에 Godd night 하고 인사를 합니다. 집안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 영어로 쉽게 배울수 있고, 매 페이지 속에 있는 작은 생쥐를 찾는 게임을 할수도 있습니다. 오디오의 테이프에서 흘러 나오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잔잔한 음악은 아이가 잠들기 전 훌륭한 자장가 역할을 해 줄것입니다. Quick as a Cricket 영어에서 많이 사용되어 지는 형용사를 동물들과 주인공 소년의 모습에서 쉽게 배울수 있습니다. 오디오 테이프에는 해당 동물의 효과음도 들어있어 재미있게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 자체 만으로도 내용을 유추 가능하고 그림은 색도 예뻐서 그림만 감상해도 재미 있을 정도입니다.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아이와 같이 게임을 하면서 자주 불려지는 동요를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하거나 아니면 집의 인형들 앞에 앉혀 두고 부모랑 같이 노래를 부르며. 게임 할수도 있습니다. 책의 단지의 뚜껑을 위로 잡아당겨 보면, 쿠키가 한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하나씩 줄어듭니다. 뺄셈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고 노래의 리듬도 재미 있어 아이들이 쉽게 게임하며 즐길수 있습니다.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아이 들이 동요 같이 많이 부르는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죠. 내용은 아기 원숭이 5마리가 침대에서 뛰며 놀다가 한 마리씩 침대에서 떨어집니다. 그때마다 엄마 원숭이가 의사를 부르고요, 계속 반복 되는 문장을 노래나 첸트로 익힐 수가 있고, 영어 동사에 대한 개념을 알 수 있고, 내용이 우스워 어느 아이라도 좋아 할 책입니다. 아울러 아이가 부모랑 원숭이들 같이 침대에서 뛰어 놀다가 고의로 떨어지는등 역할극을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Everyone Poops, 제 아이가 처음 대변 훈련을 할때, 대변 보는 것을 싫어하여 변비까지 있어 고생을 많이 하였는데, 이 책의 도움으로 아이의 대변 습관을 훌륭하게 고쳤습니다. 여러 동물들의 대변 보는 방법 이나 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물들이나 사람이나 음식을 먹으면 똥을 눈다는 생리 현상을 웃음이 나올정도로 재미 있게 잘 설명한 책입니다. We're going on a bear hunt “곰사냥을 떠나자” 우리말 동화책으로 나와 있는 유명한 책이죠. 수채화풍이면서도 세밀한 그림은 곰사냥이 아니라 온 가족이 소풍을 가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초원, 강, 진흙탕, 숲, 눈보라, 곰 동굴로 스토리는 이어지면서, 리듬감이 있는 문장과 각 지역을 지날 때 나오는 소리들, 그리고 문장의 반복 등은 오디오 북의 걸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Little Gorilla 아기 고릴라가 주위 가족과 이웃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야기로, 이책을 읽어 줌으로서 아기는 자신도 가족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동물들이 나오고, 문장도 단순하여, 위의 We're going on a bear hunt 와 함께 처음 스토리풍의 오디오 동화책을 접하는 아이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24개월맘님의 글입니다. > 교육다이어리에서 가은이가 영어하는거 듣고 정말 감탄에 감탄을 했어요, > 울 아들은 지금 24개월하고 며칠을 넘긴아이구요, > 어린이집에 보내는 아이라,,제가 붙들고 많이는 못하는실정이에요, > 그래도 며칠전부터 제가 간단하게 영어로 말을 하고 있어요, > 발음도 꽝이고 콩글리쉬가 되기도 하여 걱정이구요, > 처음엔 거부도 하고 자기가 아는 한글과 뜻은 같은데 소리가 틀리니 막 우기고 울드라구요, > 지금은 제가 인사를 하면 따라서 흥얼거리듯 말하는정도입니다. > 남자아이라 또 아직 어려서 한자리에서 집중하고 하진 못하구요, 책읽을때 한권 읽을동안은 집중하여 보는정도랍니다.. > 아직 한글교육이라던지, 유명한 창자그명작동화 그런거도 하나도 없어요, > 영어에 관심은 많은데,,지금시기에서 영어를 먼저 시켜도 괜찮은지 궁금하구요, >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어린이집에서는 하루종일 한국말로 말을 하니, 집에 와서 2~3시간 엄마와 접하는 동안은 가급적 영어를 써볼까 합니다,근데 저는 영어실력은 바닥이에요,아직 어리니까 간단한거부터 시도해보려구요,아빠는 한국말과 때로 영어 섞어서 쓸거 같구요,아빠랑은 아침에 주로 접하구요, > 제가 궁금한것이 너무 많지요? > 결정적으로 궁금한것은 이시기에 또 처음이므로 접할만한 책이나 비디오 추천부탁드려요, > 여기 가은아빠글보고서 오늘 고고영어와 위씽투게더를 주문했어요,친절한 설명이 도움이 되었구요, > 책은 원래 영어나라를 사볼까 했는데,,다들 전집은 별로라고 하네요,그럼 ort나 런투,,같은거 울아이에게 적당할까요? 아님 단행본이 나을런지요,, > 어떻게 무엇을 가지고 시작하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책도 모르고 덜컥 잘못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요, > 꼭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 가은이처럼 이쁜딸을 두어 행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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