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뜨기전에 "밖에 나가요"하는 우리아들(21개월)때문에 정말로 넘넘 힘듭니다. 덕분에 제어깨는 나시티 자국이 선명할 정도로 탔구요, 잘보던 책도 필요없고.. 장난감도 필요없어요. 첨엔 "밥먹고 나가자~"하고 잘 타일러 보지만.. 뒤집어 지는 아이앞에서 인내심의 한계를 느낍니다. 선배맘들! 도와주세요. 아이가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자니.. 너무 힘들고.. 집에 붙들어 놓고 있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다른맘들은 아이한테 화가나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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