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처음만난 신기한 영어나라 선생님은 전혀 우리말을 사용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바뀌는 바람에 몇개월 쉬고...... 지난 11월달 부터 메직을 시작 하였습니다. 집에서 송이에게 맘족할 만큼 영어로 대화를 해 주질 못해서 수업은 핑개고 선생님과 대화를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그의 99%를 알고있으며...수업시간에 선생님과의 대화가 잘 안되었던것은 *스타트하고 쉬었던것도 이유 이지만 *그동안 폭포수 처럼 늘어난 우리말의 재미와 *영어로 말을 했을때 알아듣지 못하는 친구들의 시선을 송이가 스스로 파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할미랑 송이가 같이 공부하면서 익히는 상황이라 *확실하게 이끌어 주지 못했던것도 이유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선생님의 수업 중에 대화가 늘 걸렸습니다. 송이가 못알아 들을까바.... 우리말로 풀어 주는거였습니다. 기존 많은 아니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선냉님의 습관적이기도 한것 같았어요... 몇번을 더 수 업하다가 저의 이제까지 해 온 학습 방향과 학습방침을 이야기 했었어요. 송이가 잘 모르면 선생님께서 영어로 풀어달라고 .....말씀을 드렸드니.... 처음있는 부탁이다면서......^^* 요즈음은 그의 100% 영어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송이에게 영어로 이것저것 물어 보시더니 송이 귀가 열렸다면서 선생님이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여...저도 흥분했었어요. 선생님의 수업 방법이 #### 튼튼영어 선생님이 집에 매일 전화해서 간단하게 체크를 하는데, 그 때도 한국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sister가 뭐야? , 그래 참 잘 했어, 유솔아!##### 이것은 유아나 어린 아이들에게는 맞는 영어 대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에게 아이가 지금은 알아듣던 못 알아듣던 영어로만 전화로 대화 하시고, 수업도 그렇게 해 달라고 요구하시면....실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그 요구의 내용을 파악하실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진행 시켜 줄거라 생각됩니다. 우리말을 자꾸 해석 해 주면...아이가 그림 보고 소리듣고 이해 하기 보다는 "우리말이 뭐더라?"하는 궁금증에서 해어 날 수 없으며...결국 아이는 우리말을 통하지 않고는 영어 자체로는 이해를 도저히 할 수 없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 버리면....재미있는 동화책(영어)을 볼 수 없게 된답니다. 일찍 어린이집에 보낸 아이들에게는 집에서 완벽하게 영어를 유도 해 주어도..... 우리말의 우리말에는 전혀 장해가 없습니다. 결국 우리말의 속도가 더 빠르니까요...^^* 완벽하게 해 주지 못하는 실력일지라도....꾸준히 환경만 만들어 주고 아이와 함께 한다면.... 엄마의 공부 환경에세 아이는 공부하는 환경을 배우는것도 확실합니다. 영어 모른다고....."엄마가 모르는 영어 어떻게 하느냐?"고 절대 낙심하시지 마시고 계속 아이와 함께 아는 것만 이야기 해 주어도 아이는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도와 주는 역활이 충분합니다.(저의 경헙입니다.) 송이랑 할머니는 테이프랑 책을 5권 정도 찾아놓고..... 책을 펼쳐 가면서 듣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멀지 않아서 output이 될 줄 믿어요. 우리말 터지지 않는 아이가 어느날 못물 터지듯이 말입니다. 그때까지 쉬지 않고 할꺼구요... 파이팅~~~~!! 유솔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48개월 된 여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 나름대로 저도 영어를 잘은 못하지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고 > 싶습니다. > 퇴근하고 나면 시간이 없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영어 동화책, 리틀팍스를 이용하여 환경을 > 만들어 줍니다. > 그런데, 한가지 고민스러운 게 있습니다. > 좀 더 체계적인 것을 원해 약 1달전부터 튼튼영어를 하였습니다. > 맨처음 오셨을 때,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 오셨습니다. > 어떤 식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느냐고 하니, > 튼튼영어 교재에 나온 글을 읽고, 그냥 따라하게 한답니다. > 저는 듣기, 말하기, 읽기 , 쓰기 순으로 자연스레 하고 싶었고, 부담없이 종알종알 대기를 > 바랍니다. 그냥 선생님과 영어로, 재미있게 놀기를 바랬는데, 혹시 영어를 거부할까 > 용기를 내어 선생님을 바꾸어 달라고 하며 바꾸었습니다. > 이번이 두번 째 선생님.. > 나름대로 유아를 많이 다루어 아이 다루는데는 좋으신 선생님이지만, > 어제, 제 딸과 동화책을 읽는데, 갑자기, 아이가 "엄마!, 영어로 한번 읽고, 한글로 한번 읽고" > 그 말은 해석해 달라는 것입니다. > 가슴이 답답.. > 아직까지 저는 될 수 있으면 해석은 안해주고, 제가 오버 액션이나 그림을 통해, 그래도 모를 때 > 약간 사용하는데.. > 이런... > 그래서 유솔아! > 한글 책은 한글로만... 영어 책은 영어로만.. > 유솔아! 엄마가 언제 한글 책 읽을 때, 한글 한번, 영어 한 번 이렇게 읽었어? > 그러면서 아이를 설득했지만..... > 1주일에 1번이기에 튼튼영어에서 제가 너무 까다롭다고 하실까봐 솔직히, 해석해 주는 것이 > 싫은 게 있었지만, 1주일에 1번이니까 그냥 둘까? 하다가 > 어제 아이의 반응을 보고 , 많이 고민이 됩니다. > 그리고, 튼튼영어 선생님이 집에 매일 전화해서 간단하게 체크를 하는데, > 그 때도 한국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sister가 뭐야? , 그래 참 잘 했어, 유솔아! > 영어책에 또 뭐가 나왔지? > 이 일을 어찌한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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