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난 어린이날 공구때 파워터치를 구입했는데요. 아이(43개월 남아)가 매우 좋아합니다. 전 손가락으로 터치하는게 마음에 들어요. 꼭 펜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뒷글 맘님처럼 닿으면 소리가 나긴 해요. 또 동생이 저도 해보려는 통에 북새통이지요. 제 파워터치는 스승의날 고장이 나서요 새걸로 교환했답니다. 제 생각엔 립패드 보다는 활용면에서 더 나을것 같은데. 참고하세요. 헌&윤님의 글입니다. > 43개월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 우리아이는 영어를 거의 접해 보지 않았는데 > 립패드나 파워터치를 구입한다면 그냥 장난감에 그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