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동화책 (오디오 북) 과 영어 비디오를 비교 하자면 그 효과에 있어서 비디오는 절대 영어 동화책을 따라 오지 못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 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이론 ... 근거... 모두 없읍니다...^_^.... ) 특히 아직 아이가 20개월이라면, 비디오 보다는 영어 동화책에서 더 많은 단어와 영어를 배워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영어 동화책을 통하여 아이의 영어 수준을 어느 정도 올린다음... 비디오를 부수적으로 활용 한다면.. 훌륭한 비디오 활용법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_^... 하지만 비디오가 선행되어 아이가 책을 멀리 하게 된다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_^.... 여기 쑥쑥에서 많은 분들이 24개월 이전에는 비디오를 보여 주지 말라고 권합니다.. 24개월 이후에도 가능한 하루 1시간을 넘기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많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 하지만 생략 하겠읍니다....^_^... 굳이 비디오를 보여 주고 싶어시다면... 하나의 비디오에 집착하게 만들지 말고... 다양한 비디오를 접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끝으로 감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영어동화책 80% 영어 비디오 20% 의 배율이 가장 적당한 영어 교재 활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는 저의 생각이오니.. 다른 분들의 의견도 많이 들어 보시기를 권합니다...^_^... 가은아빠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20개월인 남자아기입니다. > 어렸을때 부터 쭈욱 책을 읽어주어 책에 친하게해주려 하였어요 > 한글책 영어책 모두 거부감이 없이 잘 보고 있구요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기방에 들어가서 뭐하나 보면 책 넘기고 있고 하던 애거든요 > 18개월때 위씽비디오를 선물 받아서 (기차여행이랑 투게더) 걱정반 하며 보여주었어요 > 아니나 다를까 반응은 거의 폭발적.. > 초기에는 음악에 맞춰 펄적펄적 뛰더니 얼마전에는 거의 꼼짝도 않하고 쇼파에 앉아서 엄청 집중하며 보네요 > 끝나면 또 틀어달라고 울고.. 아침에 일어나더니 나를 붙잡고 비디오 보자네요.. > 그래서 딱 한편만 보여주는데..문제는 비디오를 보여주면서 책을 잘안보고 비디오의 존재를 항상 가지고 있는듯해요 > 안되겠다 싶어 비디오를 아예안보여주고 영어동요나 스토리로 오디오만 틀어주고 저랑 영어책 보면서 따라하고 있어요 > 그렇게 몇일하다보니 비디오 존재는 잊은듯 다시 책을 잘 보는데.. > 주위말로는 비디오를 잘활용하면 효과만점이라는데 우리아들의 성향으로봐서 더크면 보여줘야할까요..?? >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그러다보면 영어도 늘지 않을까하는 생각과 애아빠가 저보고 저렇게 애가 좋아하는게 저보고 모진 엄마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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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80% ) + 비디오 (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