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로 자연책대체는 힘들어여.. 저두 첫발견이나 사이언스로 어찌어찌해볼까했는데여..^^ 영어와 자연을 동시에.. 그건저의 욕심이었읍니다.허거걱.. 요셉님말씀처럼 넘 짧아여..(내용의 깊이가..) 그렇다면 그 나머지를 보충해줄 엄마의 뛰어난 실력이 뒷받침이 되어야하는데.. 사실 힘들져..전 포기했어여.. 그냥 리딩용교재로 생각하심이.. 근데 아직 빠르지않나여? 책도 마니 얇고..리딩용으로 보면 30개월은 훌쩍지나야하지않을까여? 전 아가가 좀더 클때까지는 예쁘게 그려진 세밀화가 좋은거같아여.. 사물같은건 괞챦은데 특히나 동물들은..음..어린아가가 보기엔 좀.. 넘 현실적이라.. 순전히 제 생각이구여..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을꺼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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