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35개월이면 유아용 영어 동화책 왠만한 것은 소화해 낼 개월수 인것 같읍니다. 제가 언제나 다른 맘님들에게 말씀드리지만, 자신의 아이가 좋아할 책이라면 그것이 추천 동화책이라 생각합니다...^_^.... 그래서 추천 동화 책 보다는 어떻게 동화책을 고르는 것이 좋은지 아래에 제 생각을 말씀 드리 겠읍니다.. 단어는 " 하늘은 영어로 Sky " 이런식으로 가르치는것 보다는 영어 동화책을 읽어면서 문장속에서 그 단어를 자연스럽게 영어로 익숙하게 해 주는 방법이 좋을듯 합니다. 단어 하나 하나 가르치고 싶어시다면, 영어 플래쉬 카드를 구입하시어, 그림을 보여주며, "돼지는 Pig " 이런식이 아닌,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 주며, 그냥 "pig" 하고 말해 주는게 나을듯 합니다. 소수 그룹을 만들어 영어 동화나 영어 놀이를 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고 권할만 하다 생각 합니다... 그럼 영어 동화책 고르는 법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말씀 드립니다. << 영어 동화책 고르는 법 >> 많은 부모들이 무슨 동화책을 골라서 아이에게 읽어 주어야 하는지 영어 동화책 고르기가 어려운 이유는, 첫 번째가 그것이 영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우리말 동화책을 고른다면, 서점에서 책을 집어 들고 대충 쭉 보면 쉽게 그 책을 살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영어이다 보니, 그 영어 동화책 속에 있는 영어의 의미와 그 동화책이 주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우리말보다는 많이 힘이 들겠죠. 그리고 아이의 그림책도 많이 사 보아야 하는데, 한글 동화책 같은 경우 전집으로 가격도 싸고 워낙 잘 나와 있는 전집이 많은지라 주로 전집 위주로 구입을 많이 하게 되어, 그림책을 한 개 한 개 씩 직접 고른 경험도 부족하고요, 그렇다고 영어 동화책의 경우는 전집이 잘되어 나와 있는 경우가 거의 없고 있더라도 부모가 만족할 수준이 아니기에, 어쩔수 없이 낱개로 자주 구입할 수밖에 없는데 이것 때문에 어떤 영어 동화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과거에 비하여 영어 동화책이 국내에 엄청 나게 많이 들어오고 여어 동화책 서점 (인터넷 서점 포함 )도 많이 생기어 이제는 부모가 직접 자신의 아이의 성향과 수준을 고려하여, 다양하게 영어 동화책을 선택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영어 동화책 고르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구합니다. 동화책 고르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고르는 것입니다.다른아이가 좋아하고 성공했다고 내 아이에게 다 맞지는 않습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관심이 다르기에 좋아 하는 동화책의 주제도 틀리게 됩니다. 아이가 전혀 관심 없고 많이 어렵거나 한 책을 구입하여 돈 아까운 생각에 아이에게 억지로 읽어 주거나 읽게 강요 한다면 아이의 책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고. 책을 읽기 싫어하게 만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성향과 좋아하는 것은 부모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공룡을 좋아한다면 공룡에 관련된 영어 동화책을 사주면 아이는 자신이 너무 좋아하는 것에 관련된 책이니, 책을 좋아하게 되고, 그책을 통하여 영어를 배우는 계기가 됩니다. - 아이가 최근 관심있어 하는 책을 찾습니다. 아이가 최근에 들어 특정한 사물(예 : 별 / 소방차 / 놀이터등 )을 좋아한다면 관련책을 구하여 줍니다. 아이는 자신이 최근 관심있어 한책이라, 쉽게 그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아울러 아이가 현재 자신의 발달 단계에 따라 특정 행동( 예 : 응가 / 목욕 / 뽀뽀 )에 최근 관심을 가진거나 아이가 자신의 신체에서 변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관련책 ( 이빨이 빠진다든지, 키가 큰다던지) 을 구하여 읽어 줍니다. 그러면 등장인물과 자신을 동일시 하면서 그 동화책에 동화되게 됩니다. 기타 아이가 최근 특정 비디오에 관심이 있다면 그 비디오에 관련된 동화책을 책을 구하여 읽어 줍니다. 아이가 이미 비디오를 통해서 내용을 알고 있는 책이기에 그 비디오를 좋아한다면 그 책도 좋아 하게 되고 자주 읽게 됩니다. 아이가 특정 동물에 관심이 많다면, 그 동물에 대한 유아 영어 동화 책들을 찾습니다. 영어 동화책은 주로 동물을 이용한 책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아이가 동물들을 좋아 하거나 특정 동물을 좋아 한다면 그 동물에 관련된 책을 쉽게 구할수 있을겁니다. - 유명한 유아 영어책이나 베스트 셀러들중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사냥합니다... 일단 세계에서 유명한 상장을 받거나 국내에서 베스트 셀러가 된 영어 동화책이라면 잘 만들어져 있고 살만한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 책이 우리 아이에게 맞는 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 책이 아직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수준이 많이 높을수가 있고, 아이가 전혀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는 것이 나오는 책 일수도 있습니다. 이에 유명 동화책을 사기전에도 먼저 인터넷을 통하여 어느 정도 정보를 수집하여 어떤 내용의 책이고, 그림은 어느 정도 이며, 예문 같은 것을 보아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먼저 파악합니다. 그 다음 직접 서점을 방문합니다. 유명 동화책의 경우 일반 대형 서점에서 쉽게 찾을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대형 서점을 방문하여 직접 그 책을 자세히 읽어 보고 아이도 좋아할거라는 생각이 나면 그 책을 삽니다. 유명하고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그냥 구입하면 후회하는 경우가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아이를 데리고 직접 서점에 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고릅니다. 가까운 서점에 가서 많은 영어 동화책을 아이에게 보여 주거나 읽어 줍니다. 그렇게 10권 ~20권정도 읽어 주다 보면 유난히 집중하고 관심을 보이는 책이 한두권 생깁니다. 그럼 그 책 삽니다. 여기서 그책을 살 경우 가능한 아이 몰래 사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비록 서점에서 아이랑 한번 본 책이지만, 집으로 가지고 와서는 부모가 먼저 study를 어느 정도 하고 그다음 읽어 주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이미 아이가 좋아 하는 책임이 검증이 되었기에, 모두 정확히 자세히 읽어 주면 아이는 그책을 더 좋아하게 될것입니다. - 그림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유추 할수 있는책 영어 동화책은 그림도 무시하지를 못합니다. 먼저 그림이 화려하거나 재미있게 되어 있다면 좋습니다. 이유는 아이는 동화책을 볼때 글이나 엄마의 목소리 보다도 제일 먼저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눈이 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매 페이지마다 있는 그림만으로도 쉽게 그 페이지를 이해 할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이것은 이후 아이 혼자서 책을 볼때 글자를 읽지 못하더라도 그 그림들을 보면서, 혼자서 내용을 이해하고 즐겁게 읽는 보습을 볼수 가 있습니다. - 아이의 수준과 이해가 가능한 책을 구입합니다. 아무리 그림도 훌륭하고 내용도 좋은 책이라 할지라도 아이가 이해하기에 너무 수준이 놓은 내용이거나 아니면 어려운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된 책이라면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너무 힘이 들거나, 아이에게도 부담감을 주게 됩니다. 이에 그책을 구입하기전 책을 보면서 그책에 사용되어진 단어의 수준과 문장의 난이도, 내용을 잘보시고 아이가 받아 들이기에 그렇게 어렵지 않다면 구입을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수준에 미달되거나, 아니면 아이 수준에 너무 맞는 책만 사주는게 되면 아이의 책읽는 발전을 저해 하고 아이가 지겨워 할수도 있겠죠, 이에 아이에게 조금 어려울지라도 충분히 이해시킬수 있는 책이라는 자신감이 들면 그 책을 사서 아이에게 읽어 줌으로서 아이의 도전의식 같은것도 높여 주고 점점 수준이 있는 책으로 읽어 줄수 있는 발전의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 같은 스토리의 우리말 동화책과 영어동화책이 있다면 둘다 사서 읽어 주기도 하자 시중에 똑 같은 책이 영어로도 나와 있고 한글책으로 나와 있는 이젠 책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가 다른 한글 동화책에 많이 이미 익숙해져 있는 아이라면 두 책 모두 다 구입하여 한글책부터 먼저 읽어 주고, 아이가 전체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게 돕고 그 다음에 그 영어책을 읽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것은 아이에게 그 영어책에 대하여 번역이나 해석을 해주는것 하고는 다릅니다. 그냥 전체 적인 스토리를 우리말로 쉽게 알고 있기에, 동일한 영어책을 읽을때 낯설음이나 부담감을 들어주고 더 이해가 쉽게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 좋아 하는 책이 후편이나 시리즈가 있다면 다 사주자. 현재 영어 동화책이 후편이나 시리즈 형식으로 나와 있는 동화책이 많이 있습니다. 적게는 3권 많게는 20여권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 같은 경우 그 시리즈중 한권만 구입하여 아이에게 읽어 줘 봅니다. 그럴 경우 아이가 그책을 아주 좋아한다면 나머지 시리즈들도 모두 구입하여 읽어 주어도 좋습니다. 장점은 이미 아이가 익숙한 동화책 속의 케릭터이고, 그 동화책을 좋아 하였기에, 나머지를 구입하여 읽어 주어도 대부분 좋아 하게 됩니다. 좋아 하는 동화책을 더 많이 읽고 그럼으로 영어가 향상 되는 것은 물론 이겠죠. 하지만 이후 시리즈가 20권이나 된다면 부모의 입장에서 좀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그때는 부모의 판단하에 그 시리즈의 요러책 들중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만 몇권 골라서 구입한거나 아니면 아이에게 그 시리즈의 책들을 먼저 보여 주고(인터넷을 통해 제 제목이나 내용을 아이랑 같이 검토) 아이가 선택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오디오 테이프도 같이 구입할 가치가 있는 영어 동화책이라면 오디오 테잎과 책을 같이 구입합니다. 많은 책들이 오디오 테이프와 같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은 잘 아실듯 합니다. 그러나 오디오 테이프가 있음으로 그 책의 가격은 비싸지고 (만원대), 영어 동화책의 내용이 짧은 어떤 테이프는 앞면 뒷면 10분 테이프에 동화책의 이야기를 4번 정도 반복하여 녹음된 테이프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그 테이프를 구입하는것 보다는 부모가 정성 스럽게 읽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오디오 테이프를 같이 구입하기 좋은 책은 일단 스토리가 조금 긴 것이 좋고, 아울러 오디오 테이프가 한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여러 사람이 같이 말하는 것이 녹음되었고 좋은 배경 음악이 있는 테이프라면 책과 테이프를 같이 구입하기를 권합니다. - 처음 영어 동화책을 접하는 아이라면. 영어 동화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일단 무엇 보다 재미있어야 합니다. 이런 경우 플랩북, 팝업북을 권하고 싶습니다. 플랩북(FLAP BOOK)은, 각 페이지의 문과 같은 그림을 들추면 해당 내용과 연결되는 또 다른 그림이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팝업북 ( POP-UP BOOK) 은 책의 페이지를 펼치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튀어 나오는 책으로 책이라는 것 보다는 장난감에 가까운 책입니다. 이런 영어 동화책들로 아이의 영어 동화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 있게 접근 하면서 영어 동화책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끝으로 부모가 직접 서점을 방문하여 책을 골라서 사기를 권합니다. 요즘 인터넷으로도 쉽게 책을 구입이 가능하기는 하나, 부모가 정성을 들여 직접 서점에서 구입한 책은 그 만큼 아이에게 애착을 가지고 읽어 주게 되고, 이후 아이도 그런 부모의 정성에 힘입어 그 책을 더욱 좋아 하게 됩니다. sookkim63님의 글입니다. > 35개월남아 맘입니다 > 엄마가 생활영어가 되지않아 책이라도 많이 읽어주고 싶은데 > 책 고르는것 보통이 아닙니다 > 이 아이에게 맞는책 추천부탁드리고 싶어요 > 그리고 단어는 어떻게 가르치는것이 좋은지 . > 저는 하늘하면 스카이 이런식으로 가르치는데 맞는지요 > 그리고 이번에 스토리북이라고 4명정도 모여서 선생님에게 놀이식으로 > 수업을 받고있는데 잘선택했는지도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 싶네요 > 참 우리아이도 11년만에 낳은아이라 가은아빠만큼은 아니어도 잘가르치고 > 싶어서 감히부탁드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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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잘 모릅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