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유아영어교육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처음엔 제가 영어가 "전혀"에 가깝게 안 되어 나쁜 머리로 hbhm외운다고 고생 무지 했거든요. 이제 외운걸로 생활영어 쪼끔 하게 되니까 애가 부쩍 커버렸네요. 저도 계속 공부해야 하고, 엄마 발음이 나쁘니 아이한테도 도움이 될거 같아 영어 테이프 틀어놓으면 아이가 "I don't wanna hear mommy's tape!!"하면서 카세트 플레이어를 꺼 버립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엄마는 듣고 싶으니까 켜 달라고 하면 켜 주더니 요샌 그런 것도 안 통하네요. 어떻게 쫌 꼬드겨 보면 좋을까요? 좋은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nojo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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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잘 모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