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집에서 많이 접해주지는 않았는데 3월부터 매일반에 보내고 있는데 그곳에서 영어동요를 배우고 왔더라고요..... 영어동요를 부르는것만으로 기특한데.......조금이상해서....마미핑거마미핑거.....를 마미싱거 마미싱거라고 부릅니다..자기한테 들리는 소리가 그렇게 들려서 그런지 ..어떻게 발음을 교정을 해주어야 할런지....그냥 뇌두어도 될런지...... 지금 집에서는 영어는 접해주고 있지않아서 좀 많이 걱정이 됩니다....지금 호기심이 많아져서 많이 알려고는 하는데 영어는 어떻게 접해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경험들을 많이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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