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맛있게 먹고 나니깐..한 숨 잤으면 좋겠네여... 때가 때인만큼... 올 여름은 30년만에 오는 무더윈데..배가 불러서(8월 27일 출산예정일) 어찌 다닐지 벌써 부터 슬슬 걱정되네여...지금도 밖의 날씨가 장난이 아니던데... 울 방도 임산부들이 많던데..다들 힘드시겠어여...특히나 설은 더 더울텐데.. 다름이 아니라...울 혁진이 홈스쿨을 하나 시킬까 싶어서여.. 이제 슬슬 영어를 함 시도해볼까 생각중이예여... 실은 마땅히 할 만한 홈스쿨도 찾지 못했고..영어도 해야겠기에..영어로 잠정 결론을 내렸답니당.... 아무 자료 없이 제 혼자 하기엔 넘 무리인것 같구여.. 홈스쿨을 해서 제가 예복습이라도 열씨미 같이 할까 싶어서여... 혁진인 2000년 9월생이구여...아직 영어책은 많지 않구여...별로 해주지도 않았어여..가끔 영어동요나 부를까... 지금 하고 계신분이나..영어홈스쿨에 대해 알고 계신분들...그리고 추천해주실만한 홈스쿨도 좋아여...마니마니 갈켜주세용~~ 아~~잠온당...커피나 한잔 해야될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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