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조금씩 영어에 대한 궁금증이 더할 때 엄마가 막히면 속상하죠. 엄마라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알아내야하는 사명감은 있습니다. 왜냐구요? 그래야 아이도 그럴 수 있으니까요. 서정맘께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강사 이보영선생 아시죠? 아마 제목이 '쥬니어영문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단계 높은 것은 120분 영문법이구요. 쥬니어라고 해서 쥬니어만 보는 게 아닌 거 아시죠? 띁어먹는 중학영문법도 괜찮구요. www.eby0579.com로 들어가보세요. 도움 될 만한 것들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영한, 한여 사전 하나 꼭 사셔서 아이가 물어볼 때마다 한 번 시도해보시구요. 서정맘! 화이팅입니다. 서정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영어를 배우면서 자꾸 "엄마, ******를 영어로 뭐라고 해?"라고 > 묻습니다. 기본 문형으로 이뤄진 문장들인데 막상 대답하려니까 말문이 > 막히네요. 아이 영어 동화책만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커가니까 질문도 많아지고.. > 이제 헬로 베이비~ 책에 나온 내용만으론 안될것 같아서 저도 공부를 좀 하려구요.. > > 기본 문형을 바탕으로 단어만 바꿔서 말해주면 될 것 같은데 제가 공부할만한 > 좋은 책이 있을까요? 아님 영문법부터 해야 하는지.. 좀 막막하네요. > 영어 고수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